순천 삼산중학교의 이설에 대한
시의 재정지원 협약과 관련해
순천시가 자체감사에 들어갔습니다.
조충훈 순천시장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도 교육청과 맺은 중학교 이설 협약에 대한
법 위반 논란을 언급하며
"법 위반이 있을 경우 철저히 조사해
책임소재를 밝히고
부당한 문제제기일 경우 법적 대응할 것"을
감사과에 지시했습니다.
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는
어제 폐회중 위원회를 열고
시 집행부에 대해
"200억 상당의 막대한 예산이 수반되는
도 교육청과의 MOU를 의회 동의없이 체결한것은
명백한 법 위반"이라고 지적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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