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부터 나흘간 여수에서 열린
제56회 전남체전이
실무 평가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오늘,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실.국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전남체전 최종 평가 보고회에서
여수시는 이번 체전이 시민와 선수단이
하나 된 체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시민참여와 성화 봉송, 자원봉사
선수단 자매결연 등이 성공적으로 이뤄졌다고
평가하고 관련 보고서를
각종 대형 행사에 접목해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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