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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신항에 노란 추모 물결-R
◀ANC▶ 세월호가 반잠수식 선박에 실려 목포신항에 들어온 뒤 맞은 첫 주말입니다.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목포신항에는하루종일 전국 각지에서 추모객들의 발길이이어졌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목포신항 주변 철제 울타리에 개나리가 아닌 노란 리본이 피었습니다.바람에 나부...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 -

광양시 이혜경 의원, 제명 처분 부당 소송
고리 사채로 물의를 빚어 제명된 광양시의회 이혜경 전 의원이 법원에 제명 처분이 부당하다며 취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이 전 의원이 의회의 제명 결정에 불복해 광주지방법원에 제명 의결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지난 24일 임시회에서 연리 48%의 이자를 받...
김종태 2017년 04월 01일 -

분청문화박물관 막바지 개관 준비
지역 역사자원 개발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고흥 분청문화박물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흥군은 국내 최대의 분청사기 가마터인 두원면 운대리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박물관 공사가 일부 공정율이 90%를 넘어서는 등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현장사무실을 박물관으로 옮겨 막바지 작업에 들어갈 계획...
김종수 2017년 04월 01일 -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구조는-R
◀ANC▶마지막 항해를 마친 세월호는 목포신항에서 미수습자 수색과 원인 규명 등이 이뤄집니다.목포신항의 관련 시설 배치 등에 대해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 백45미터, 22미터 너비의 세월호가 왼쪽으로 누운채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호에 실려 목포신항 ...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여수산단 희생자 '추모탑' 건립 나서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여수국가산단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추모탑 건립에 나섭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지역 노동계와 기업체, 사회단체 후원으로 2천 9백만 원을 모아, 여수산단 희생자 추모탑 건립을 위한 용역기관으로, 여수지역사회연구소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박민주 2017년 04월 01일 -

여수시의원 보궐선거) '지역구 활성화' 내가 적임자! - R
◀ANC▶순천과 함께 보궐선거가 치러지는'여수시 나' 선거구에는 모두 5명의 후보가 출마했습니다. 침체된 지역인 만큼 다양한 활성화 정책을 내놓으며민심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C/G 1 - 좌측하단 투명] 노순기 전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하면서 보궐선거를 치루게 된 여...
문형철 2017년 04월 01일 -

여수산단 대정비..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
여수시와 GS칼텍스는 오늘(31) 여수산단 대정비 공정에 맞춰 노.사.정 합동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플랜트건설노조와 협력사 사장단 등 40여 명도 참석해 대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여수산단 사업자와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했습니다. 여수산단 대정비 사업장의 안전 캠페인은 지난 14...
박민주 2017년 04월 01일 -

여수시, 원어민 영어교사 인건비 17억 지원
여수시는 올해 지역 초.중.고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인건비 지원에 교육경비 17억 원을 투입합니다. 여수시는 국제화시대에 발맞춰 청소년들의 영어 듣기, 말하기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지역 62개 학교에서 활동하는 원어민 교사 40명의 인건비 등 17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관광국제화교육특구로 지정된 여수...
박민주 2017년 04월 01일 -

광양제철소, '도전 안전 골든벨' 개최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도전 안전 골든벨'행사를 열었습니다. 오늘 금호동 어울림 체육관에서 펼쳐진 골든벨 행사에서는 만4천여명의 직원들 가운데 예선을 거친 2백명이 참여해 제철소 안전 관련 퀴즈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습니다. 참석자들은 또, 부서별 무재해를 기원하는 사내 동아...
김종태 2017년 04월 01일 -

여학생 상습 성추행한 60대 교사 징역형
자신이 가르치던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60대 교사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해 4월부터 9월까지 자신이 재직 중인 여수의 한 고등학교에서 여학생 4명의 신체를 강제로 만지는 등 아동,청소년 성보호 법률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2살 김 모 씨에게 징역 1년...
김종수 2017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