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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징계 요청해라'-R
◀ANC▶작년 여름 유치원 원생을 차량에 장기간 방치해 물의를 일으켰던 사건 기억하실텐데요. 교육청이 원장과 교사의 해임을 결정했는데, 이런 조치가 아무 소용 없게됐습니다. 스스로 징계를 요청해야 징계할 수 있다는 사립학교법이 문제입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지...
이재원 2017년 01월 05일 -

순천시 보통 교부세 3,455억...도내 최고
순천시의 올해 보통교부세가 도내 최고액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가 올해 행자부로부터 받을 보통교부세는 지난해 보다 447억원이 늘어난 3455억원으로 금년 일반회계 8263억원의 42%에 해당합니다. 순천시는 이번에 확보된 교부세가 호남권 직업체험센터, 시청사 건립 등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줄 것으로 기대하...
박광수 2017년 01월 05일 -

순천, 전국 중고생 11% 수학여행 유치 계획
순천시가 올 한해 전국 중고등학생의 10%가 넘는 수학 여행단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까지 지자체와 각급학교, 연수대행기관등을 대상으로 수학여행 유치활동을 벌여 올 한해 전국 중고교 학생수의 11%에 해당하는 75만명의 수학여행단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20명당 3천원씩 지급하는 소규모 ...
박광수 2017년 01월 05일 -

고흥군,도내 지방채 채무 가장 적어
2015년 기준, 도내 지자체의 지방채 잔액 조사 결과 고흥군의 채무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 예산결산을 앞두고 공개된 이번 조사에서 고흥군은 장흥군 등 채무가 없는 6곳을 제외한 16개 지자체 가운데 지방채 잔액이 4억 5천여 만 원으로 도내 시군 가운데 가장 적은 채무액을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김종수 2017년 01월 05일 -

광양시, '남도 바닷길' 광역 관광 추진
광양시가 인근 자치단체와 손잡고 광역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여수와 순천, 보성군과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남도 바닷길' 조성을 위해 여수엑스포역에서 이순신대교를 거쳐 광양 매화마을과 느랭이골을 지나 순천만국가정원과 보성차밭을 연계하는 3박4일 코스의 관광 권역 개발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김종태 2017년 01월 04일 -

여수시장, 소통 행정 전략산업 육성 강조
여수시 주철현 시장이 올 한해 소통 행정과 함께 지역의 전략 산업 마련으로 도시 비전을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 시장은 오늘(4)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수년 동안 강조했던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시 공직자와 함께 시민들 곁으로 더 다가가는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시민사회 단체들과도 격의없는 소통의 자...
김주희 2017년 01월 04일 -

여수시, 자연친화형 연등천 정비 '예산 절감'
여수시가 자연 친화형 연등천 정비사업을 통해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자연친화형 연등천 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 미평 수원지의 유휴 용수를 활용 함으로써 연간 2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지방 하천인 연등천 유지용수는 하수종말처리장 방류수를 2단계로 가압 펌프해...
김주희 2017년 01월 04일 -

전남드래곤즈, 연제민 영입...내일(5) 출정식
전남드래곤즈가 전력 보강을 위해 수비수를 영입하고 올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전남은 수비 강화를 위해 수원 삼성에 공격수 박기동 선수를 내주고 중앙수비수 연제민 선수를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은 내일(5) 국립 서울 현충원에서 선수들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동계훈련에 돌입합니...
문형철 2017년 01월 04일 -

숙박결합된 철도이용권 출시돼
숙박과 철도여행이 결합된 티켓이 출시돼 지역관광 활성화가 기대됩니다. 철도공사 전남본부는 내일(5)부터 KTX와 관광열차를 제외한 노선을 사흘동안 이용할 수 있는 원패스 티켓을 판매하기로 하고 티켓구매 후 순천과 여수 지역 숙박시설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티켓구매와 숙박업...
김종수 2017년 01월 04일 -

건물벽에 깔려 50대 남성 숨져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순천시 동외동 웃장의 한 건물에서 50살 윤모씨가 벽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건물내 2층에서 공사를 하던 윤 씨가 벽이 무너지면서 숨진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