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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 낙지 명성 되찾는다-R
◀ANC▶ 신안 섬 낙지는 잡히는 양이 많고맛도 뛰어나지만 시장에서는 인근의 다른 지역 낙지만큼 대접받지 못하는데요. 섬낙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위해지자체와 수협은 발벗고 나섰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국에서 가장 긴 해안선과 청정 갯벌을 보유한 신안군, 여기에...
문연철 2016년 11월 14일 -

통합]전라선권 KTX협의회 구성..KTX 증편 공동 대응
전라선 주변 7개 시.군이 협의회를 구성하고KTX 증편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여수시와 순천시, 광양시는 오는 16일, 곡성.구례군, 전주,남원시와 함께정부 세종청사 앞에서전라선권 KTX협의회를 구성하고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계획입니다.KTX 협의회는 앞으로전라선 KTX 운행 횟수를20회에서 28차례로 증편하기 위...
김종태 2016년 11월 14일 -

광양시 내년 역점사업 '청년 일자리 창출'
광양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을 모아 가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부터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부채 경감, 고용 확대 등을 위한 '청년 시책'을 발굴해 내년부터 역점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책의 주요 내용은 청년의 사회참여 확대와 역량강화 사업 추진, 청년 취업과 창업지원, ...
박광수 2016년 11월 14일 -

광양시·포스코 광양쌀 소비촉진 나서
광양시와 포스코 관계자들이 광양쌀 소비촉진 운동에 함께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쌀 소비가 줄고 재고가 늘면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관계사들과 함께 '광양쌀 사기' 켐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참여 기업들은 소속 임직원들에게 광양 농협 직영 마트에서 '선샤인 광양쌀'등 지역...
박광수 2016년 11월 14일 -

고흥 특산품,중국에서 호응 얻어
고흥군의 특산품이 중국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중국 동흥시에서 열린 국제 상무.관광 박람회에 참석해 김과 미역 등 고흥군의 특산품이 중국 현지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특히 고흥산 김에 대해 중국기업이 적극적인 수입의사를 밝혀와 다음달 중에 관련 협의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중국 동...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 -

순천시의회 김인곤의원, 의회 화합 '강조'
순천시의회가 갈등과 불협화음에서 벗어나 시민을 위해 화합해야 할 싯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의회 김인곤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하반기 의장 선거를 치르면서 의회 내 갈등의 골이 깊어져 있다며 이젠 의장 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서로 양보하고 화합함으로써 시 발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강...
김주희 2016년 11월 14일 -

고소 천사벽화마을 벤치마킹 대상지 '인기'
여수시 중앙동의 천사벽화마을 조성사업이 다른 시.군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이달들어 경남대학교 학생과 담양군 주민자치협의회 주민들이 천사 벽화마을을 다녀간데 이어 고양시 주민자치위원과 광주 남구청 도시재생과 공무원들도 연이어 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여수시는 다른 시.군 주...
김종태 2016년 11월 14일 -

통합]경제청,중국기업 투자유치활동 펼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중국을 방문해 기업유치활동을 펼쳤습니다. 경체청은 지난 11일까지 닷새동안 중국 하얼빈과 선전 등을 방문해 중국기업 30여 곳을 대상으로 화양지구 부동산투자이민제 홍보와 FTA활용 투자유치활동을 펼쳤습니다. 경체청은 또 중국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단지를 개발하기 위해 관심기업을 발굴...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 -

남녀 1위 선수들..서브3 달성(투데이)
한편 이번 대회에서 남녀 1위를 차지한 선수 모두 3시간 안에 풀코스를 통과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어제 오전부터 시작된 제 16회 남승룡 마라톤 대회에서는 서울의 정석근 선수가 2시간 39분으로 남자부 1위를, 천안의 이정숙 씨가 2시간 55분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해 두 선수 모두 3시간 이내에 풀코스를 주파하는 서브3...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 -

남승룡을 기억하며..-R
◀ANC▶일제강점기 민족의 설움을 대변해 준스포츠 영웅이 있습니다.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동메달리스트 남승룡 선수인데요. 그의 애국정신과 순천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현장을 김종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1936년 베를린 올림픽!일장기를 달고 트랙을 달리던 두 선수가 있었습...
김종수 2016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