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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광주시는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가구를 발굴해 긴급 지원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주시는 내년 2월까지 기초생활수급 탈락자와 단전*단수 가정 등 위기 가구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긴급 생활 지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복지 제도를 몰라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올 한해 만7천여 위...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환경연합 광주전남 10대 뉴스
광주*전남 환경운동연합은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전국 1위' 등을 올해의 10대 환경뉴스로 선정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하남산단에 있는 세방산업이 지난 6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발암물질을 배출한 것은 행정기관의 잘못된 관리에서 비롯됐다며 올해의 환경뉴스로 선정했습니다. 이 밖에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 ...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문화전당 31일 제야음악회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은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제야 음악회를 오는 31일 저녁 예술극장에서 엽니다. 1부 무대는 국악인 김상연의 대금 연주를 시작으로 요한 스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과 어린이 뮤지컬 '작은 악사'로 꾸며집니다. 2부에서는 광주시립예술단과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이 출연해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광주시 에너지 바우처 신청 접수
광주시는 생활이 어려운 가정이 따듯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에너지 바우처' 신청을 받습니다. '에너지 바우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난방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생계급여나 의료급여를 받는 가구 가운데 노인이나 영유아, 임신부가 있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올해 지원금은 1인 가구 8만3천원, 3인 가구 11만6천...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독감 등교중지 학생 3천명
독감 환자가 늘어나면서 광주에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학생이 3천명을 넘어섰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주말까지 집계된 초중고등학교 독감 환자 수는 3천113명으로, 지난 12일 260여명이 집계된 이후 3주만에 10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독감 때문에 단축 수업을 하고 있지만 방학을...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광주-기아 야구장 재협상 난항
광주시와 기아 타이거즈의 '챔피언스 필드' 야구장 사용권 재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기아 타이거즈는 회계 전문가와 야구 전문가 등으로 '손익평가 위원회'를 구성해 올해 6차례 회의를 열었지만, 야구장 운영에 들어간 비용과 사용료 산정을 놓고 입장이 맞서 있습니다. 특히, 시설 개선에 들어간 51억원 ...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통합]AI 확산 방지..해넘이 해맞이 행사 취소 잇따라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산되면서 해넘이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습니다. 장흥군은 AI 유입을 막기 위해 해마다 정남진 전망대 일원에서 개최하던 신년 맞이 행사를 전면 취소했습니다. 전남도내에서 해맞이 행사를 계획했던 13개 시군 가운데 5곳이 행사를 취소했고, 3곳은 취소를 검토하고 있습...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수정) 중장비 쓰러져 전봇대 파손
굴착작업에 쓰는 중장비가 쓰러지면서 전봇대를 들이받아 종합병원 등에 정전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쌍암동의 모 병원 건축현장에서 굴착작업에 쓰이는 천공기가 쓰러지면서 전봇대와 부딪혀 광주 보훈병원과 상가 320여곳에 3시간 동안 전기가 끊겼습니다. 또 근처를 지나던 15살 여...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사행성 게임기 40대 집유
광주지법은 사행성 게임기를 운영하면서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준 46살 유모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5월 중순부터 광주의 한 건물에 사행성 게임기 18대를 설치해 운영하면서, 손님들이 얻은 점수를 현금으로 바꿔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씨는 게임을 하다가 집을 잃었다는 피...
보도팀 2016년 12월 25일 -

목포에서 60대 선원 해상 추락..해경 구조
어제(23) 오후 3시 10분쯤 목포시 서산동 물양장에서 64살 김 모 씨가 해상에 추락해 해경과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자신의 선박에서 일을 마친 뒤 사다리를 타고 육상으로 건너오던 중 해상으로 추락했으며,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