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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자체 새마을기 줄줄이 철거
광주 지역 자치단체가 잇따라 새마을 기를 철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이어 지난 9일 동구청이 청사에 걸려 있던 새마을기를 내리면서 광주 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북구청만 새마을기를 내걸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994년 대통령 직속기구인 행정쇄신위원회는 새마을기 게양을 각 기관 자율에 맡겼고 자치단체는 지금까...
이재원 2017년 02월 12일 -

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환승시간 단축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의 운행 시간이 고속 열차 운행 시간에 맞춰 조정됩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12월부터 하루 30회 운행되고 있는 광주역∼광주송정역 간 셔틀열차의 운행 시간을 국토부, 코레일 등과 협의해 오는 28일부터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조정에 따라 셔틀열차 이용객들이 고속열차를 타기 위해 ...
이재원 2017년 02월 12일 -

강기정-이용섭 컴백…광주시장 출마 '촉각'
지난해 4·13 총선에서 낙선한 뒤 정치 2선으로 물러났던 강기정 전 민주당 최고위원과 이용섭 전 의원이 정계에 복귀했습니다. 지역 정가에 따르면 강 전 최고위원과 이 전 의원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광주 북구갑과 광산을 지역위원장에 각각 공모했습니다. 조기 대선을 앞두고 야권 심장부인 광주의 조직을 정비하는 차원...
이재원 2017년 02월 12일 -

법원, 무기수 김신혜씨 재심 결정..검찰 항고 기각
법원이 무기수 김신혜씨의 재심결정에 대한 검찰의 항고를 기각했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광주지법 해남지원의 재심개시 결정에 대한 검찰의 항고를 기각하고, 무기수 김신혜씨에 대한 재심 개시를 결정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0년 3월 친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이 확정됐지만, 반인권적 수사와 위법 증거를 이...
신광하 2017년 02월 11일 -

전남 농지은행 사업 1천 226억 원 투입
전남지역 농지은행 사업에 올 한 해 천 226억 원의 투입됩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는 규모화 전문화된 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농지은행 사업에 이같은 규모의 예산을 배정하고 전체 사업비의 70%를 올 상반기중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사업별 배정액은 농지 규모화사업에 461억 원이 투입되고, 농지매입과 경영...
이계상 2017년 02월 11일 -

안희정 호남공략 시작..국민의당 광주집결-R
◀ANC▶ 대선주자 지지율 2위를 달리고 있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목포를 시작으로 1박2일의 호남 공략을 시작했습니다. 국민의당 지도부는 5.18 헬기사격 현장을 조사하고 금남로 촛불집회에 참석해 정권교체를 주장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안희정 충남지사의 첫 호남 방문지...
신광하 2017년 02월 11일 -

광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25일부터 운행
광주 시내버스 노선이 10년만에 전면 개편된 가운데 오는 25일부터 개편된 노선에 따라 시내버스가 운행합니다.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은 신규 택지지구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고, 비효율적인 노선을 통합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고, 전체 98개 노선 중 절반인 49개 노선이 조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시청과 5개 구청 홈페이지 등...
윤근수 2017년 02월 11일 -

18세 선거권 보장 촉구
광주지역 청소년들은 오늘 오후 금남로에서 거리 집회를 열고 열여덟 살 청소년에게도 선거권을 보장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열여덟 살 국민의 선거권을 가로막고 있는 한국 정치의 후진성을 극복하지 않고서는 민주주의를 발전시킬 수 없다며 선거연령을 열여덟 살로 낮추는 선거법 개정안을 이...
박수인 2017년 02월 11일 -

반려견 관리 소홀히 해 행인 다치게 한 3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반려견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행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39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집에서 키우는 개가 지난 9일 오후 3시 쯤 집 밖으로 나와 행인의 팔을 물도록 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롤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개조심 경고문을 붙이지 않는 등 반려견 관리를 제대로 하지...
송정근 2017년 02월 11일 -

'납품대가 뇌물' 광산구청 전 비서실장 실형
관급자재 납품계약을 대가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광주 광산구청 박 모 전 비서실장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정무직 공무원으로 구정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에서 범행을 저질러 공공업무 공정성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며 징역 3년에 벌금 4천만원과 추징금 3천 8백만원을 선고했습니...
김인정 2017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