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장흥 소등섬 굴구이 제철(R)
◀ANC▶ 임권택 감독의 영화 '축제'촬영지인 장흥 소등섬 해상에서는 요즘 자연산 굴이 한창입니다. 남해안의 풍광과 제철을 맞은 굴구이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요즘 장흥 남포마을이 붐비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장흥출신 소설가 이청준의 원작을 임권택 감독이 영화로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통)광양만권 탄소포인트로 CO2 2,900톤 감축
올 상반기 탄소포인트 시책을 통해 광양만권에서만 3천톤 가까운 온실가스를 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시가 올해 상반기 탄소 포인트제 시행실적을 집계한 결과 2,90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으며 3개시 13,600여 참여가구에 1억 9천여만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일반가정이나 상업건...
박광수 2016년 12월 24일 -

전남 운전면허 기능시험 합격률 9.6%
운전면허 시험이 강화된 이후전남지역의 기능시험 합격률이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전남운전면허시험장의 기능시험 합격률은제도 개선 이전에는 90%에 달했지만,면허시험 강화 첫날인 지난 22일에는9.6%에 불과했습니다. 또, 도로주행시험 합격률도제도 개선 전 64%보다 하락한50.9%에 ...
문형철 2016년 12월 24일 -

성탄 전야에도 '촛불'-R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도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촛불이 어김없이 켜졌습니다. 탄핵으로 혼란스런 정국에도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훈훈한 마음 또한 거리에 넘쳤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수천 수만개의 촛불들이 또 다시 금남로 거리를 밝혔습니다. 온누리에 평화가 가득한 성탄 전야, 하지만 평...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딤채' 대유위니아 충남에서 광주로 기업 이전
김치냉장고 '딤채'브랜드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충남 아산의 본사를 광주로 이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유위니아 본사는 최근 노동조합에 본사 이전결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체적인 이전 시기는 이르면 내년 초 광주 소촌공단으로 생산라인을 옮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매출 4345억원의 4...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광주전남 무역수지 악화
광주와 전남의 무역 수지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 지역 수출액은 35억9천만 달러, 수입액은 27억2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8억7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전달과 비교하면 흑자폭은 20% 줄었고 작년 같은 달보다는 36%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자동차와 기...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시향 김홍재 지휘자 취임 음악회
광주시립교향악단은 김홍재 신임 지휘자 취임 음악회를 오는 27일 광주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엽니다. 이번 음악회에서 시립교향악단은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최대 걸작으로 꼽히는 9번 교향곡 '합창'을 연주합니다. 재일동포 출신인 김홍재 지휘자는 세계적인 지휘자 '오자와 세이지'와 '윤이상'으로부터 지휘와 작곡...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50,60대 문화활동 비율 낮아
광주지역 50, 60대 중장년층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문화향유 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전남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해 광주시민들의 문화향유 실태를 조사한 결과 50,60대 가운데 문화활동을 하지 않는 비율이 각각 9.8%와 17%로, 다른 연령층보다 높았습니다. 문화활동에 가장 적극적인 계층은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광주 교육시설 예산 대폭 증액
광주 각급 학교의 석면 교체나 내진 보강을 위한 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예산은 510억원으로, 올해 351억원에 비해 45% 증가했습니다. 이는 노후된 학교의 석면 교체나 최근 잇따른 지진에 대비해 내진 보강 등 각종 시설 개선사업 예산이 늘어난 때문입니다. 각급학교...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 -

국민의당 호남 지지 약화...창당 이후 최저
국민의당의 호남 지지율이 창당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갤럽의 정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국민의당의 호남지역 12월 지지율은 20%로 올들어 가장 낮았고, 총선이 치러진 지난 4월의 지지율 43%에 비하면 절반 이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의 호남 지지율은 지난 4월, 24%에서 12월에는 두 ...
보도팀 2016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