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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변조해 대출기간 연장한 40대 남성 기소
문서를 변조해 대출금의 상환기간을 연장한 임대업자가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2년 순천의 한 아웃렛을 매입하기 위해 서울의 한 금융기관에서 50억 원을 대출받은 뒤 대출연장을 위해 순천세무서장이 발행한 납세증명서를 변조한 혐의로 49살 박 모 씨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김종수 2017년 05월 22일 -

집단발포 직전, 정호용 광주상황 대통령보고-R
◀ANC▶5.18 발포명령자를 추적하는 기획보도..광주MBC가 사건 37년만에집단발포 직전 당시 최규하 대통령이 누구를 만났는지 알 수 있는 대통령 기록물을 단독 입수했습니다. 광주 상황에 개입하지 않았다는신군부의 주장을 뒤집을 수도 있는 자료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1980년 5월, ...
김인정 2017년 05월 22일 -

여수 앞바다서 '밍크고래' 혼획
'바다의 로또'로 불리는 밍크고래가 지난 3월에 이어 올 들어 여수에서 두 번째로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어제(21) 오전 8시 반쯤 여수시 돌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이던 24톤급 어선 그물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 걸려 있는 것을 선장 36살 김 모 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이번에 혼획된...
문형철 2017년 05월 22일 -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에 냉방비 지원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전남지역 무더위 쉼터에 냉방비가 긴급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재해구호기금 2억 원을 투입해 냉방비가 지원되지 않는 마을회관과 복지관 등 도내 천 8백여 곳에 최대 3개월 치의 전기료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의 폭염특보 발표일수는 전년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42일을 기...
문형철 2017년 05월 22일 -

타이틀+헤드라인
철강과 항만도시로 알려진 광양시가 꽃과 나무의 도시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민관이 나서 천만 그루 나무심기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옛도심 활성화를 위해 청년창업 챌린지숍이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창업자들의 조기 정착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
최우식 2017년 05월 22일 -

큰 일교차..배추 농사에 재앙-R
◀ANC▶ 양배추에 이어 수확기 봄 배추까지 꽃대가 생겨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피해 지역의 봄 기온을 분석했더니 예년보다 일교차 최고 5도 가량 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농민들이 수확을 해야 할 봄배추밭을 농기계로갈아엎고 있습니다. 배추에...
박영훈 2017년 05월 22일 -

광양 공공실버주택 건립사업 추진
광양시 광양읍 칠성리 일대에 공공 실버주택 건립 사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광양읍 칠성리 2천백여제곱미터에 주택 150세대와 복지관을 포함한 지상 15층 규모의 공공 실버주택 건립을 위해 건축설계 응모에 들어가 올해안에 사업승인을 마치고 내년초쯤 착공한다는 계획입니다. 국비 122억원이 들어가는 공공...
김종태 2017년 05월 22일 -

고흥군,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고흥군이 주민들을 위한 차별화된 보건사업을 추진해 정부 포상을 받았습니다. 고흥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자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인구 노령화에 따른 현장 진료와 노인들을 위한 숙면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운영했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은 ...
김종수 2017년 05월 22일 -

침몰해역에서 유류품 잇따라 발견..수색 계속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유류품들이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해역 2차 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잠수사가 어젯밤(20) 바지 1점을 발견했으며, 앞서 발견된 작업용 모자와 함께 유류품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침몰해역에서는 세월호를 중심으로 설치된 가로 2백미터, 세로150...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 -

세 살배기 조카 살해한 이모 항소심도 중형
세 살배기 조카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이모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원심과 같이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제1형사부는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중대한 범죄로 엄벌이 불가피하다며 26살 A씨와 검찰이 제기한 항소를 모두 기각했습니다. 언니를 대신해 조카를 돌보던 A씨는 대소변을 가리지 못한다는 이...
보도팀 2017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