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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이순신 장군 역사 프로그램 운영
여수시가 이순신 장군 유적지를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를 배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문화재청의 상생문화재 사업으로 선정된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모두 9차례에 걸쳐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 '꿈꾸는 승리의 바다' 등 3개 주제로 ...
박민주 2017년 05월 24일 -

다음 달 초 '해파리 주의 경보' 발령 예상
여름철로 접어들면서 해파리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경남 해역에서 100㎡당 최대 140여 개체의 '보름달물해파리' 부유 유생이 확인됐으며, 다음 달 초쯤에는 '해파리 주의 경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올해는 여름철 수온이 평년에 비해 0.5~1.5도 정도 높...
문형철 2017년 05월 24일 -

5.18 관련 백악관 회의록에 전두환 집중 거론-R
◀ANC▶지금까지 풀리지 않은 5.18 발포명령의 진실을 추적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취재진이 미국 현지에서 최초로 입수한 광주 관련 백악관 회의의 수기 회의록, '닉 플랫 메모'를 집중 분석합니다. 전남도청 앞 집단발포로 희생자가 발생한 직후 이뤄진 이 회의에선 전두환 씨가 집중 거론된 것으로 드러났습...
김인정 2017년 05월 24일 -

'재활병원 운영비', '경도 계약 특혜' 지적
전남대 국동캠퍼스에 추진되고 있는 남중권 재활병원 유치와 관련해 재정 부담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오늘(23) 전라남도의회 도정질의에서 최대식 의원은 남중권 재활병원 설립·운영 과정에서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예상된다며 전라남도에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는 전남대병원이 제출한 재활병원 유치 신...
문형철 2017년 05월 24일 -

순천시, 미세먼지 정보공유 강화
미세먼지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소권역 차원의 정보 공유체계가 강화됩니다. 순천시는 구역별 전광판을 활용해 미세먼지 정보를 황사, 오존정보와 함께 제공하고 대기정보 현황과 대처법을 휴대폰 문자로 전송하는 알리미 서비스를 연중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신청 시민들에게 관련정보를 개인 ...
박광수 2017년 05월 24일 -

"순천만 습지 탐방예약제 도입해야"
순천만 습지의 보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광객 출입 제한 시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의회 김인곤의원은 최근 시정질문에서 다른 나라의 연안습지에서는 오래 전부터 습지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출입 통제 시책을 도입하고 있다며 탐방 예약제와 탐방객 총량제의 조기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순천...
박광수 2017년 05월 24일 -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 재논의 할 것"
순천시의회가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의 처리여부를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해 용어 해석부터 찬·반 입장이 뚜렷한 만큼 이달중 문화경제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단체별 의견을 다시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혀 조례안의 재 상정여부가 주목됩니다. '순천시 청소년 노...
박광수 2017년 05월 24일 -

홀로사는노인 공동생활 보금자리 20곳 확대
여수시가 지난해 7곳에서 시범운영했던 어르신 보금자리를 올해 확대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당을 공동거주가 가능하도록 시설을 갖추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어르신 보금자리를 7곳에서 올해 20곳으로 확대해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사업비 2억 3백만 원을 들여 관련...
박민주 2017년 05월 24일 -

순천에 전국최대 농산물 가공센터 가동
순천지역에 전국 최대규모의 농산물 가공센터가 준공돼 본격 가동됩니다. 순천시가 서면 구만리에 39억원을 투입해 건립한 농산물 가공센터는 100여 종류, 170대에 이르는 가공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78품목의 식품생산이 가능합니다. 순천시는 가공센터 영농조합에 가입한 시 거주 농업인들이 지역 농산물을 원료로 하는 식...
박광수 2017년 05월 24일 -

줄지 않는 가정폭력-R
◀ANC▶5월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달입니다.그러나 부부간의 폭행 등 가정폭력이 줄지 않아 가정의 달이 갖는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데요.진지한 사회적 고민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김종수 기자입니다. ◀VCR▶경찰이 사회악으로 규정한 가정폭력이 좀처럼 줄지 않고 있습니다....
김종수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