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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조직개편 단행 예정...
고흥군이 국 체계 신설 등을 포함한 당초 조직개편안과는 달리 빠르면 이달안에 1개과를 증설하는 방향으로 행정기구 개편을 단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흥군은 지역 현안과 신규 행정 수요 증가에 대비해 공무원 조직을 기능 중심으로 개편하기로 하고, 현재 21개 실과소를 22개 실과소로, 공무원 정원을 783명에서 795명...
최우식 2018년 07월 10일 -

공사장 인근 주택 파손 논란-R
순천의 한 아파트 공사장 인근 주택들이 잇따라 파손돼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공사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시공 업체와 순천시는 원인 규명 계획이 없다고 밝혀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조희원 기자입니다. ◀END▶집 앞마당 바닥이지진이 난 것처럼 쩍 갈라졌습니다.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
조희원 2018년 07월 10일 -

보이스피싱 중간책, 은행원 기지로 검거
보이스피싱 사기 일당의 중간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여수시 화장동의 한 은행에서 5천만 원 상당의 돈을 인출하려한 혐의로 28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고객의 행동이 의심된다는 은행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대출업...
조희원 2018년 07월 10일 -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법규 위반 특별단속
경찰이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고속도로 순찰대는 휴가철을 맞아 교통량이 늘면서 사고 위험성이 커질 것으로 보고 암행순찰차와 무인기 등을 동원해 과속과 차로위반 등 위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지난 주말 호남고속도로 일부 구간에서 단속을 실시해 과속 ...
김종수 2018년 07월 10일 -

지역인재 육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관학협력사업이 추진됩니다. 순천시와 의회, 순천대 등 3개 기관은 오늘(9) 업무협약을 맺고 시가 앞으로 5년 동안 50억 원의 기금을 마련해 학생들을 지원하고 이에 맞춰 의회는 인재육성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순천대는 장학금 수여와 대학시설 전면 개방 등을 통해 기관이 추진하는 ...
김종수 2018년 07월 10일 -

백 년 만에 피는 '고구마꽃' - R
고구마꽃이라고 들어봤습니까? 고구마는 무화과처럼 꽃이 없다고 생각하지만평생 한번 마주치기 힘들 정도로 귀한 몸이라고 합니다. 한 농가에 핀 고구마꽃을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통형의 새하얀 꽃잎, 연분홍빛 속살이 언뜻 보면 나팔꽃을 연상케하지만 고구마 꽃입니다...
문연철 2018년 07월 10일 -

민선 7기 첫 정례조회 "5대 핵심공약 추진"
정현복 광양시장이 민선7기 첫 정례조회를 열고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 추진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시장은 5대 핵심공약으로 어린이 테마파크 건립과 중마ㆍ금호 이순신대교 해변공원 조성, 미래 4차산업 집중 육성과 섬진강 뱃길 복원, , 광양읍 목성 인서지구 개발을 언급했습니다. 이와 함께 현안사항으로 ...
박민주 2018년 07월 10일 -

공기업이 불법사찰?-R
철도공사 노동자들이 사측의 불법사찰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파업 당시 노조간부의 발언과 행동 등이그대로 보고돼 결국 징계까지 이어졌다는 얘긴데 공사측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철도공사 노동자들이 임시천막을 치고 본격적인 투쟁에 나섰습니다.사측...
김종수 2018년 07월 10일 -

'여순사건 기념사업 시민추진위' 구성 추진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각종 기념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입니다. 여수시는 이달 말까지 유족회와 시의회, 종교계 관계자 등 20여 명으로 여순사건 기념사업을 위한 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각 단체에 제안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추진위원회는 다음 달부터 토론회와 문화...
문형철 2018년 07월 09일 -

여수)고흥 해상서 선박 충돌...1명 사망
오늘(9) 오전 6시 반쯤 전남 고흥군 도양읍 앞바다에서 9톤급 낚시어선 D호와 0.6톤급 소형 어선 Y호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Y호가 전복됐고 해당 선박에 타고 있던 74살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해경은 D호가 조업 중이던 Y호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
조희원 2018년 07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