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가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의 처리여부를
다시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청소년 노동인권에 대해
용어 해석부터 찬·반 입장이 뚜렷한 만큼
이달중 문화경제위원회 간담회를 열어
단체별 의견을 다시 수렴할 예정"이라고 밝혀
조례안의 재 상정여부가 주목됩니다.
'순천시 청소년 노동인권 조례안'은
지난 211회 임시회에 회부됐지만
조례안 처리가 보류돼
시민단체들의 거센 반발을 샀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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