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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설명회 개최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운동을 독려하기 위해 설명회가 열립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0일 도내 22개 시,군 선관위에서 입후보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선거운동 방법과 선거비용, 단속방침 등을 전달한다며 관계자들의 참석을 당부했습니다. 광역단체장과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은 지...
김종수 2018년 02월 19일 -

지방의회 회의 생중계 도입 촉구
도내 지방의회들의 회의 생중계가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에 따르면 도내 22개 시, 군의회 가운데 본회의와 상임위원회를 인터넷 생중계하는 곳은 여수와 순천 등 3곳이었고 본회의만 생중계하는 곳도 목포와 진도 등 6곳 뿐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는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
김종수 2018년 02월 16일 -

전남동부 차분한 설 명절 맞아
전남동부지역은 오늘 흐린 날씨 속에서도 차분하게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았습니다. 시.군 공원묘지에는 아침 일찍부터 성묘객들의 차량으로 붐볐으며, 지역민들은 조상의 음덕을 기리는 성묘와 함께 가정에서는 세배를 올리며 정을 나눴습니다. 오후들어 시민들은 여수 수산시장과 오동도 등을 찾아 정겨운 하루를 보냈...
박민주 2018년 02월 16일 -

광양경제청,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용역 착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용역에 들어갔습니다. 광양경제청은 국책 연구기관인 산업연구원과 함께 최근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갖고 급변하는 산업경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발전전략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경제청은 국내외 투자여건 악화로 침체된 개발사업 추진의 돌파구를 마련...
김종태 2018년 02월 16일 -

전남도, 국가기관 유치 추진...전담 TF 발족
전라남도가 국가기관 유치 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인구 유입과 고용 창출 등을 위해 5개 분야, 21곳의 국가기관을 유치하기로 하고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테스크포스를 신설해 기관별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유치 대상 기관은 해양수산개발원 분원과 국립 순천민속박물관, 김 산업 연...
문형철 2018년 02월 16일 -

전남 선관위, 허위뉴스 대응 강화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6.13 지방선거에 대비해 가짜뉴스와 허위사실 유포 등 사이버 선거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합니다. 전남 선관위는 '사이버 공정선거 지원단'을 구성해 SNS와 특정 사이트 등에 대한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비방 흑색 전담팀'을 꾸려 가짜뉴스 등에 적극 대응할 방침입니다. 전남 선관위는 또, 유...
김종태 2018년 02월 16일 -

고흥 고소득 농림어가 증가세
고흥군의 고소득 농림어가가 3천 가구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흥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관내 5천만 원 이상 농림어가가 3천 백여 가구였으며 이 가운데 1억 원 이상 부농도 980여 가구로 조사돼 도내에서 가장 많은 고소득 농림어가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고흥군은 지역 여건에 맞...
김종수 2018년 02월 16일 -

설 연휴 '음주 교통사고' 증가
설 연휴 기간 음주운전 교통사고 발생률이 평상시보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설 연휴 전체 교통사고 가운데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는 평소보다 4% 포인트 높은 15%를 차지했고, 특히, 음주운전 사망자 비율은 19%로 평소보다 6% 포인트 높았습니다. 공단 측은, 설 연휴 기간 운전이 미...
문형철 2018년 02월 16일 -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 관광자원으로 개발
광양시 광양읍 서울대학교 남부연습림 관사가 관광자원으로 개발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2천19년까지 모두 15억원의 예산을 들여 서울대 남부연습림 관사 원형 복원과 함께 주변 수목과 담장정비는 물론 산책로 조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남부연습림 관사는 1919년 지어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관사 건물로 현재는 2개동이 ...
김종태 2018년 02월 16일 -

화양면 주택서 원인미상 화재...2명 화상
오늘(16) 오전 11시 5분쯤 여수시 화양면 안포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89살 정 모 씨와 88살 김 모 씨가 손발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정 씨는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의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조희원 2018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