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호남권 최초 드론촬영 민간자격 취득
고흥군이 호남권 최초로 드론촬영 민간자격 등록증을 취득해 무인기산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흥군은 지난 2월부터 전남 테크노파크 등과 함께 드론교육 지침서를 개발해 정부 등록을 마치고 한국 직업능력개발원의 드론 관련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는 민간자격까지 갖추면서 촬영기사와 교관 등 드론 전...
김종수 2017년 06월 05일 -

순천지역 지적 도면 디지털화 본격화
순천지역 옛 지적정보들이 실제 현황에 맞게 일제히 디지털 정보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013년 해룡면 월전지구를 시작으로 이후 승주읍과 주암면, 서면등에 이어 올해 낙안면까지 디지털화 작업을 마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실제 현실경계와 맞지 않는 도면을 최신 기술로 조정해 오는 2030년까지 모두 3...
박광수 2017년 06월 05일 -

진남관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 운영
여수시가 진남관 달빛 밤마실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이충무공 유적지를 중심으로 여수 역사를 배우는 ‘ '승리의 바다, 백성의 바다' 프로그램의 두 번째 마당으로 '달빛 일렁이는 여수밤바다'를 개최합니다. 이에따라 시는 내일(5) 오후, 진남관과 임란유물전시관 일원에서 문화체험과 함께 여수 시립국악단의 ...
박민주 2017년 06월 05일 -

전남도 AI방역 또 다시 '비상'
제주와 전북 군산 등 전국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사례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전라남도도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따라, 지난 1일부터 평시 방역체계로 전환된 지 사흘만에 AI위기단계를 '경계'로 환원하고 전북과 가까운 담양과 장성, 영광 등 5개 군에 통제*소독 장소를 설치하는 한편, 도내...
김윤 2017년 06월 04일 -

신안 하의~신의 연도교 이달 26일 개통
신안군 하의도와 신의도를 잇는 연도교가 이달 말 개통됩니다. 하의~신의간 연도교는 총연장 천 389미터, 왕복 2차로로 공모를 통해 '3도 대교'로 명명됐으며, 지난 2010년 착공한 지 7년 만에 개통됩니다. 전라남도와 신안군은 오는 26일 하의도 현지에서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개통 기념식을 갖습니다.///
박영훈 2017년 06월 04일 -

전남도, 섬여행 확대 '바다로' 이용자 지원
전라남도가 섬 여행 수요 확대를 위해 이달부터 4개월 동안 '바다로' 이용자 지원에 나섭니다. '바다로' 이용자에게는 신안군 홍도권에서는 모든 숙박업소에서 요금을 20%를 할인해주고 유람선과 버스 이용료도 할인해줍니다. 또한, 목포시와 여수시의 일부 숙박업소에서도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김윤 2017년 06월 04일 -

전남도,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노벨상 후보 추천 협력
소록도에서 40여년 동안 한센인을 돌본 '마리안느와 마가렛 수녀'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이 추진됩니다.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전라남도 동유럽 순방단은 지난 2일 헤르비히 반슈타 오스트리아 티롤 주의회 의장을 만나 수녀들의 선행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특히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
보도팀 2017년 06월 04일 -

5월단체, 전두환 회고록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
5월단체와 민변 광주지부, 광주지방변호사회가 이번 주중 법원에 전두환 회고록 판매 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전두환씨 회고록 가운데 헬기사격과 북한 개입, 발포명령의 부정 등을 반박하는 내용의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한편 기념재단은 회고록 소송과 별개로 전두환씨가 故 ...
김철원 2017년 06월 04일 -

2017년산 김양식 종료..생산량*생산액 모두 증가
2017년산 김양식이 끝난 가운데 2016년산보다 생산량과 생산액이 모두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이어진 2017년산 김의 생산량은 34만2천 톤으로 2016년산보다 7.8% 증가했고 생산액도 3천9백억여 원을 넘어서 18.8% 늘었습니다. 이에 따라, 김 한 어가마다 평균소득은 1억7천여만 원...
보도팀 2017년 06월 04일 -

현대삼호중, 러시아에 합작회사 설립
현대삼호중공업이 러시아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새로운 사업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 2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제경제포럼에서 즈베즈다-현대와 기술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선박 건조에 필요한 설계와 구매, 인력, 교육 등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즈베즈다-현대는 현대삼호중공업...
김윤 2017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