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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은 교복값...나눔 교복 '인기' - R
◀ANC▶새학기를 앞둔 학부모들의 부담 중 하나가 만만치 않은 교복값인데요.저렴한 가격에 교복도 구입하고 나눔의 의미까지 더하는 행사가여수에서 열렸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넓은 강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교복들이 걸려 있는 공간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입니다....
조희원 2018년 02월 22일 -

한파영향으로 1월 생산자 물가지수 상승
지난달 전체 생산자 물가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1월 생산자 물가지수는 103.5로 12월보다 0.4%,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올랐으며 특히 풋고추와 오이 등 주요 농산물의 생산자 물가지수도 각각 89%와 49% 올랐습니다. 특히 축산물과 수산물은 지수가 내려갔지만 농산물의 경...
김종수 2018년 02월 22일 -

타이틀+헤드라인
1.지역농협 조합원 수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순천농협이 별량농협과 하나가 됐습니다. 두 농협이 합병식을 갖고 본격적인 통합농협 체제에 들어간 건데 농협 경쟁력 강화와 함께 해결해야할 과제도 많습니다. //////////////////////////////////////// 2.갈수록 치솟는 교복값은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큰 부담이...
김종태 2018년 02월 21일 -

세월호 선조위, 네덜란드에서 원인규명 실험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네덜란드 해양연구소 마린과 함께 참사의 원인규명을 위한 2차 실험에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세월호를 축소시킨 모형으로 복원성 등을 살펴본 1차 항주실험에 이어 이번주부터는 선박운항 시뮬레이션과 모형을 활용한 침수실험을 실시합니다. 선박운항 시뮬레이션은 당시 진도 병풍도 해상...
보도팀 2018년 02월 21일 -

전남도, 올해 공무원 1,618명 선발
전라남도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공무원 채용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신규 지방 공무원으로 지난해보다 49%, 530여 명 늘어난 천 618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늘(20) 임용시험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고흥과 해남 2개 군의 거주지 제한 요건이 해제됐고, 10개 직렬의 시험문제는 광주시, 전...
문형철 2018년 02월 21일 -

이개호 의원 전남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
민주당의 이개호 의원이 전남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개호 의원은 최근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과 최고위원직을 사퇴하기 전에 중앙당 지도부와 충분히 상의했고, 중앙당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려면 왜 당직에서 사퇴했겠나며 당직 사퇴는 사실상 출마 선언과 다름없다고 ...
보도팀 2018년 02월 21일 -

광양지역 공영 주차장 확대 요구 커져
광양지역에 도심지 주차난을 해결하고 상권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013년 7만9백여대였던 자동차 등록대 수는 지난해 8만2천여대로 해마다 3천대 가까이 늘었습니다. 하지만 시가 보유한 공영 주차장은 만8백여대 수용 규모에 그치고 있습니다. 광양...
김종태 2018년 02월 21일 -

광양시, 친환경축산물 인증농가 확대 추진
광양시가 깨끗하고 안전한 친환경축산물 생산을 위해 친환경 인증농가 확대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축산농가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만 5억7천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역 농가 가운데 친환경 축산물 인증을 획득할 경우 다른 농가에 비해 10% 정도 사업비를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
김종태 2018년 02월 21일 -

재정 지원 보류..."정상화 계획 필요" - R
◀ANC▶광양시가 광양보건대에 대한 재정 지원을 일단 보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학 정상화가 확실하게 담보돼야 한다는이유에서인데, 정부도 직접적인 예산 지원을자제하라는 입장이어서 난항이 예상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C/G 1] 지난해 11월 제정된 광양시의 지방대학 지...
문형철 2018년 02월 21일 -

상포지구 개발업자 잠적..체포영장 발부
여수시 상포지구 특혜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관계자들을 지명수배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토지매각대금을 챙긴 뒤 회삿돈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개발업체 대표 김 모 씨 등 2명을 조사하기 위해 소환을 통보했지만 이들이 검찰에 출석하지 않고 잠적해 법원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추적하고 ...
김종수 2018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