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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봄철 나무심기 사업' 추진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조성을 위해 봄철 나무심기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5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134헥타르에 목재공급을 위한 경제림과 경관조성을 위한 큰나무조림 등 33만여 그루를 심을 계획입니다. 특히 관리소는 산불로 인한 산림자원 손실을 막기 위해 지역민들의 화재예방도 당부했습니다.
김종수 2018년 03월 27일 -

특별교부세 확보..지역현안사업 탄력 기대
순천시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과 철도관사마을 관광자원화 사업 등 6개 사업, 30억 5천만 원입니다. 순천시는 이에 대해 지속적인 정부 방문 등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국고와 ...
김종수 2018년 03월 27일 -

여수시장] 예비후보자 주요 공약은? - R
◀ANC▶지역의 새로운 일꾼을 뽑는 지방선거가 이제 7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정권 교체 이후 지역 정치판 역시 빠르게 재편되면서 이번 선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 보다 높지만,늘 그랬듯 '깜깜이 선거'로 치러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큽니다. 저희 여수MBC는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
문형철 2018년 03월 27일 -

여수시-한화케미칼 투자협약
여수시와 한화케미칼이 오늘(26) 3천억 원 규모의 공장 신·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케미칼은 내년까지 여수산단 16만 5천㎡ 부지에 의료용품과 목공용품 등의 원료로 사용되는 수첨석유수지 공장을 신설하고, 기존 PVC 공장을 포함해 두 곳의 공장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공사가 ...
문형철 2018년 03월 27일 -

전남도, 미세먼지 허용기준 강화...저감대책 박차
전라남도가 강화된 미세먼지 경보기준의 홍보와 미세먼지 저감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내일(27)부터 미세먼지 환경기준과 예보기준이 강화되고 오는 6월부터 경보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대기오염 전광판과 모바일 앱, 누리집 등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는 한편, 오늘부터 강화된 기준에 맞춘 실시간 오염...
최우식 2018년 03월 27일 -

전남형 동물복지 축사 모델 개발 추진
전남만의 가금류 축사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동물복지형 축산 시범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고병원성 AI 발생과 달걀의 살충제 검출 등으로 위생 안전성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산란계는 5천 마리 이상, 육용오리는 3천 마리 이상 사육하는 농업법인과 축산계열화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동물복지형 축산시범사업을 지...
최우식 2018년 03월 27일 -

옛 광양읍성터 아트프로젝트 추진
성터가 남아있지 않은 옛 광양읍성터의 역사를 스토리텔링으로 활용하는 아트프로젝트가 추진됩니다. 광양시 문화도시사업단은 읍성549 아트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옛 광양읍성터에 스토리텔링 공간조성에 참여할 작가를 공모합니다. '읍성549 아트프로젝트'는 지역 역사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관광자원을 확보하기 위...
박민주 2018년 03월 27일 -

광양시, 제2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광양시가 광양읍 초남산단에 제2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합니다. 광양시는 지난 1월 기준 시에 등록된 자동차 8만 천 9백대 가운데 화물.특수차량은 전체의 21.7%, 만 7천 8백대로 해마다 4백여대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지난 2016년 옥곡 신금산단에 설치된 236대 규모의 화물자동차 공영...
박민주 2018년 03월 27일 -

고흥군, 조직개편 필요성과 시의성 강조
조직개편 반대정서가 만만치 않은 가운데 고흥군이 추진 배경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서 향후 여론의 향배가 주목됩니다. 고흥군은 최근, 조직개편 반대 정서와 관련해 전출과 결원 등에 따른 승진 인사의 필요성과 자치 조직권의 확대 자율성을 강화한 상위법 개정 등의 여건 변화로 인해 본청 2국 설치와 정원 10명 증원 ...
최우식 2018년 03월 27일 -

목포] 안개 속 운항제한, 고무줄 잣대 반발-R
◀ANC▶ 바다에 안개가 끼면 여객선의 경우 1킬로미터를 기준으로 운항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킬로미터 이상 안개가 꼈는 지를결정하는 기준은 관측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무리한 운항에 부주의가 겹친다면 언제든 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을 안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
양현승 2018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