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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선 관광열차 달리나?..역사 주변 재생사업R
옛 호남선 역사를 활용하는 방안이 추진되고있습니다. 관광열차를 운행하고 역사 주변 마을의 재생 사업을 통해 활기를 다시 불어넣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흑백 화면) 서울과 목포를 오가던 호남선 열차는 언제나북적였습니다. 점처럼 연결돼 사연을 실어나르던 작은 역들은 주민들...
박영훈 2018년 07월 13일 -

고흥 나로도 멸종위기종 '지네발란' 자생 확인
고흥 나로도에서 환경부 멸종위기종인 '지네발란'의 새로운 자생지가 발견됐습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최근 고흥 나로도 일원에서 산림자원조사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으로 지정된 '지네발란'이 해안 암반에 붙어 자생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네발란'은 줄기에 붙은 잎 모양이 지네를 닮았다 해 ...
김종태 2018년 07월 13일 -

여수 손죽~광도 항로 여객선 대체 투입
여수 손죽도와 광도를 오가는 여객선이 대체 투입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낙도보조항로인 손죽도와 광도 구간을 운항하는 여객선 '섬사랑호'가 오는 16일부터 본격 운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섬사랑호는 기존 여객선이 노후된 데 따른 대체 선박이며, 승선 정원과 항해 속력은 기존 선박보다 조금 늘거나 빨...
조희원 2018년 07월 13일 -

광양제철소, 혁신공장 만들기 나서
광양제철소가 생산공정을 개선하는 혁신공장 만들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설비와 안전 등 생산라인 전반에 걸친 대대적인 개선활동을 적용한 혁신공장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이에 따라, 후판부 3제강 3연주 공장을 혁신공장으로 선정하고 안전사고 감소와 생산성을 높이는 공정 ...
박민주 2018년 07월 13일 -

여수 중앙시장 '꿈뜨락 몰' 공식 개장(5시부터)
여수지역 청년들의 창업 공간인 '꿈뜨락 몰'이 오늘(12) 공식 개장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꿈뜨락 몰'에는 먹거리와 체험공방 등 모두 29개 점포가 입점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개장이 지역 청년 창업과 주변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문형철 2018년 07월 13일 -

다음달 4일, 광양 장도장 공개 행사 개최
3대째 이어지고 있는 광양 장도장 체험 공개행사가 다음달 광양에서 열립니다. 광양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 주최로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무형문화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신을 이어가는 가치 장도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광양장도 제작 시연과...
박민주 2018년 07월 13일 -

식당주인 숨지게 한 50대 남성..징역 20년 선고
평소 알고 지내던 식당 주인을 숨지게 한 5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해 10월 자주 가던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다 주인이 이를 말리자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이 모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범행수법이 잔혹하고 유가족들...
김종수 2018년 07월 13일 -

주승용 의원, 국회 후반기 부의장 도전
여수 을 지역구의 주승용 의원이 20대 국회 후반기 부의장에 도전합니다. 바른미래당은 국회 부의장 후보 경선에 주승용 의원과 정병국 의원이 신청함에 따라 내일(13) 오전 의원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부의장 후보를 선출할 계획입니다. 현재 바른미래당 의원 가운데 국민의당 출신이 더 많아 주승용 의원의 우세가 점쳐지...
문형철 2018년 07월 13일 -

'지방분권' 위해 '재정분권' 선행되야-R
문재인 정부는 지방분권과 함께 재정분권을국정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데요. 무늬만 재정 확충이 아닌 실질적인 지방 재정기반 확립을 위한 대책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16년 목포시 세입은 6천 4백억여원, 이가운데 지방교부세와 국고보조금이 60%를 넘...
김양훈 2018년 07월 13일 -

병원 휴업...환자들 혼란-R
지역의 대표적인 종합병원 중 한 곳인 여수 성심병원이 재정 악화로 당장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였습니다.환자들은 혼란에 빠졌는데, 정작 경영진은 '아직 아무것도 결정된 게 없다'는 모호한 답변만 내놔 논란을 키우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이른 아침, 혈액투석을 받으러 온 신부전 환자들...
조희원 2018년 07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