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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상가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4) 오후 3시 15분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주상복합 건물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화재 당시 가게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건물 일부가 불에 타는 재산피해가 났습니다.소방 당국은 가게 안 냉장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2018년 12월 04일 -

"철도 직원들이 감금" VS. "추가 요금 때문"-R
KTX 등 기차를 탔을 때입석 표를 끊더라도 자리가 비어있다면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특실은 어떨까요?안내를 제대로 받지 못한 청각장애인과철도공사 직원들 사이에 갈등이 빚어졌습니다.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주말 KTX를 타고용산에서 목포로 내려온 40대 청각장애인 A씨....
김진선 2018년 12월 04일 -

허위 진술 부추긴 혐의로 기소된 교수 항소 기각
제자에게 허위 진술을 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암대 교수들의 항소가 기각됐습니다.광주지방법원 제 3형사부는 학교 총장이 형사처벌을 받게 하기 위해 제자에게 신체 일부를 만졌다고 진술하도록 부추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청암대 교수 2명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총장을 무고하도록 제자...
김종수 2018년 12월 04일 -

광주형 일자리 현대차와 '잠정 합의'-R
광주형 일자리를 위한 현대차와의 광주시의 합작공장 투자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습니다. 적정 임금과 노사 상생을 기반으로 하는 광주형 일자리가 그동안 개념으로만 머물렀던 단계를 벗어나 본격 추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광주형 일자리의 첫 모델인현대차 완성차공장 투자...
김인정 2018년 12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순천 봉화산 둘레길에 조성하려던 출렁다리 공사가 부실 행정 논란으로 벽에 부딪혔습니다. 이번에는 부실 행정을 제대로 감사하지 못했다며 시민단체들이 신뢰할 수 있는 감사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 2)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콜택시 운전기사가 이용객들에게 상습적으로 성...
김종태 2018년 12월 04일 -

순천농협, 2018 한국 경영대상 수상
순천농협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2018 한국의 경영대상에 고객만족 혁신 리더상을 받았습니다. 순천농협은 이번 수상이 지역 농협으로는 처음 있는 일이라며 특히 LG전자와 KT 등 대한민국의 유수한 24개 기업체와 함께 수상해 의미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순천농협은 조합원과 고객행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김종태 2018년 12월 04일 -

DSR제강 성금 1억 원 전달
순천 서면에 위치한 DSR제강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습니다. 순천시는 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식을 갖고 이번 성금을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을 통해 소외계층 발굴과 순천 SOS센터 운영 등에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10년 동안 9억여 원을 기부한 DSR제강은 연말을 맞아 ...
김종수 2018년 12월 04일 -

여수)박치기왕 김일 기념사업 '탄력'-R
◀ANC▶통쾌한 박치기 한방으로 상대를 제압하면서6,70년대 국민들을 열광시켰던 전설의 프로레슬러, 김일 선수를 기억하십니까?고흥군이 지역 출신 김일 선수의 재조명을 위해 거금도에 있는 김일 기념체육관 주변에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VCR▶ ◀SYN▶김일선수 경기...
최우식 2018년 12월 04일 -

여수]돌산 무인텔 화재 "끊어진 전기선 때문일 것"
지난 1일 7명의 사상자를 냈던 여수 돌산 무인텔의 화재가 전기 합선에 의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감식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오늘(3)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여수 소방 등과 합동 현장 감식을 벌인 결과, 불이 시작된 객실 현관문 주변에서 끊어진 전기선을 발견했습니다. 또, 국과수는 숨진 남녀 2명의 시...
조희원 2018년 12월 04일 -

"횡령이다", "적자 때문"..광양교통 노사갈등-R
광양의 한 운송업체가 직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고, 보험금마저 가로챘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회사는 경영상의 어려움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가운데, 경찰은 사건의 진위를 밝히기 위한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광양의 한 버스운송업체. 이 회사에서 일하는 버스 운전기사 100여 명은...
조희원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