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청년들의 창업 공간인 '꿈뜨락 몰'이
오늘(12) 공식 개장했습니다.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조성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5억 원이 투입된 '꿈뜨락 몰'에는
먹거리와 체험공방 등
모두 29개 점포가 입점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번 개장이
지역 청년 창업과
주변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꿈뜨락 몰' 내 청년지원센터도
오늘(12) 개장식을 갖고
지역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위한
지원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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