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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의 '배신'..고민하는 광주시-R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인아웅산 수치 여사는노벨 평화상까지 받았지만요즘은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소수민족 탄압에 침묵하면서 세계 각국 도시와 단체가그녀에게 줬던 인권상과 명예시민권을잇따라 박탈하고 있습니다.광주시와 5.18 기념재단도명예시민 자격과 인권상을 박탈해야 하는 건 아닌지 고민하고 ...
김인정 2018년 11월 17일 -

'안전' 우선이라더니...예산은 뒷전 - R
노후화가 심각한 낙포부두 재개발 사업과안전체험교육장 건립 사업비가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안전과 관련된 주요 예산이 뒷전으로 밀리면서각종 사고 위험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지난 1974년 문을 연 낙포부두입니다. 지어진 지 40년이 넘어가면서 곳곳이 파...
문형철 2018년 11월 17일 -

내년 조합장 선거 기부행위 제한
선거당국이 내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관계자들에게 공정선거를 당부했습니다. 여수시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3월 13일 실시될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기부행위를 제한하며 물품이나 음식물 등을 제공받은 사람에게는 제공받은 금액의 10배에서 50배에 이르는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부행...
김종태 2018년 11월 17일 -

개방형 공모제 대상자 모두 부적격..재공고 추진
전남 최초로 추진되던 순천시의 읍면동 개방형 공모제 면접 결과 모두 부적격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낙안면장과 장천동장을 선출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공모에서 서류전형을 통과한 14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했지만 선발시험위원회의 평가 결과 모두 적격 판정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의원들의 국외연수 논란 또..-R
얼마 전 광양시의원의 외유 논란 보도해 드렸습니다.순천시의원도 최근까지 유럽과 미국의 관광지 견학 등이 포함된 국외연수 일정을 마쳤는데요.연수 일정을 두고 선진지 벤치마킹이냐단순한 관광이냐를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제 8대 순천시의회 의원들이 첫 국외연수를 떠...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도내 사립유치원 '처음학교로' 참여 증가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인 '처음학교로'에 참여한 도내 사립유치원들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어제까지(15) 도내 사립유치원 가운데 90여 곳이 등록을 마쳐 85.5%의 등록률을 기록했으며 30%를 웃돌았던 최근과 비교해 크게 올랐습니다. 이에 대해 도교육청은 미등록 사립유치원에게 차등지원...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내년도 의정비 3,895만 원 잠정액 결정
광양시가 의정비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내년도 의정비 잠정액으로 3천 895만 원을 결정했습니다. 광양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난 2009년부터 10년간 시의원들의 의정비가 3천 672만 원으로 동결됨에 따라,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 월정수당 대비 9.5% 인상된 3천 895만 원으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
박민주 2018년 11월 17일 -

수능 이후 청소년 일탈 예방에 총력
수능 이후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막기 위한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 고흥군은 경찰청과 교육청 등 유관 기관과 함께 학교 주변과 유흥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2주 동안 집중 지도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군은 청소년 고용이 금지된 청소년 유해업소를 방문해 의무사항을 지도 단속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터미널이나...
조희원 2018년 11월 17일 -

도내 수능시험 위반행위 4건 적발
어제(15)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전남의 경우 4건의 위반행위가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응시방법 위반 2건, 시험종료 뒤 답안작성 1건, 휴대전화 소지 1건 등이었으며 선택과목이 아닌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이상의 문제지를 본 수험생이 적발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도교육청은 관련 ...
김종수 2018년 11월 17일 -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가 나타나는 비율이 주의보 발령 기준을 넘어섬에 따라 작년보다 2주 일찍 유행주의보를 발령하고, 미접종자들에게는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임신부 등의 고위험군은 물론 건강한 청소년과 성인도 감염 예방을 위해 접종이 필요...
윤근수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