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이 교섭을 마무리하고
학교비정규직과 임금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최근
교육감과 노조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양사 수당인상과 4개 직종 수당신설 등을
골자로 임금협약을 체결하고
교육공무원직의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현행 노동법에 따라 학교비정규직의 처우개선은 매년 임금협상을 통해 이뤄지며
이번 협약으로 7,600여 명이 혜택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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