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오늘 지역 성당과 교회에서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는 예배가 열렸습니다.
주요 관광지와 도심 상가도
경기침체 속에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성탄 미사가
은은한 찬송가로 시작됩니다.
신자들은 예수의 탄생뿐만 아니라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예수가 태어난 말 구유도 '평화'라는 큰 의미를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INT▶
국가정원에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를 맞는
관광객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연인과 가족단위 관광객들의 표정에는
설렘이 묻어납니다.
◀INT▶
도심 상가도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고 3 수험생들은 물론 청소년들이 몰려
성탄절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INT▶
오늘 하루만큼은 상가들도 성탄 특수를
누렸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생각하는
구세군 자선냄비에도
나눔의 온정이 잇따랐습니다.
◀INT▶
2018년 성탄절,
'축복'과 '평화' 속에
나눔의 소중함이 함께한 하루였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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