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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우럭 출하량 감소...전남 감소 폭 최대
여름철 전남 지역의 우럭 출하량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 따르면 지난 6월 전국의 우럭 출하량은 2,063톤으로 전월 대비 감소했고, 특히 전남 지역의 감소 폭이 21.3%를 기록해 가장 큰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산개발원은 여름철 수온 상승기에 접어들면서 양성에 집중하는 어가들이 늘...
조희원 2018년 08월 04일 -

전남도, 공무원 채용 4년 연속 '여성이 절반 이상'
올해 전라남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에서 전체 합격자 가운데 여성 비율이 55.6%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발표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합격자를 보면, 천271명 모집에 만 2천839명이 접수해 평균 10.1: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 495명과 지방세 24명, 사회복지 107명등, 18개 직렬에서...
최우식 2018년 08월 04일 -

광양시, 광양보건대 도립대 전환 건의
광양시가 광양보건대의 정상화를 위해 도립대 전환을 전라남도에 건의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도에 보낸 건의서에서 설립자의 비리로 폐교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의 정상화를 위해 단기적으로는 장학금 지원에 이어 중장기적으로 도립대학으로의 전환과 공영형 사립대 지정을 건의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대학 정상화를...
김종태 2018년 08월 04일 -

도 보건환경연, 순천공영도매시장 농산물 안전성검사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번달부터 순천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에서 경매 전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동부지원 청사 건립 기본계획에 따라 지난 4월, 율촌산단에 동부지원을 개청했으며, 농산물 안전성 검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번 달부터 순천 농산물 공영도매시장에서 경매 전에 ...
최우식 2018년 08월 04일 -

도심 밤샘주차 집중단속 실시
여름철 도심지역 밤샘주차가 늘면서 지자체를 중심으로 집중단속이 이뤄집니다. 순천시는 아파트 주변 등 민원발생 지역과 사고위험 지역에 밤샘주차된 사업용 차량들을 대상으로 단속을 실시하고 적발되면 예고장 부착 뒤 강력한 행정처분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또 적발된 차량에 대해 운행정지와 최대 20만 원...
김종수 2018년 08월 04일 -

내일(4)까지 폭염 속 이색행사 개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자체 별로 지역민들을 위한 이색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순천시는 오늘(3)부터 이틀동안 국가정원 일원에서 다채로운 공연과 먹을거리를 제공한다며 진행 중인 물빛축제와 함께 지역민들에게 색다른 즐길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여수시도 내일(4)까지 중앙시장 내 꿈뜨락몰에...
김종수 2018년 08월 04일 -

로컬)폭염 덕분에 복숭아 풍작-R
유례 없는 폭염으로 다들 힘들지만 이같은 날씨가 반가운 사람들도 있습니다.지역 복숭아 재배 농가들인데요 고온의 날씨가생산량 증가로 이어져농민들은 오랜만에 기분 좋은 수확작업에 나서고 있습니다.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강렬한 뙤약볕 사이로 큼직한 복숭아가 무르익고 있습니다.폭염에 지...
김종수 2018년 08월 04일 -

도내 평균 저수율 51.4%..'경계단계' 진입
연이은 폭염과 가뭄으로 도내 평균 저수율이 경계단계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저수율 현황에 따르면 현재 전남지역 평균 저수율은 51.4%로 전국 평균치인 63%에 못미치면서 경계단계에 접어들었으며 특히 도내 15곳의 저수율은 50% 밑으로 떨어져 심각단계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
김종수 2018년 08월 04일 -

여수시, 민선 7기 첫 인사 마무리
여수시의 민선 7기 첫 인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는 4급 3명, 5급 7명을 포함해 모두 58명이 승진했으며, 330여 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여수시는 적체가 심했던 6급 무보직 여성 공무원에게 팀장 보직을 우선 부여하고, 외곽부서에서 근무한 직원들을 배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문형철 2018년 08월 03일 -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R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순서 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남해안 벨트는 '섬과 해양'의 축입니다. 우리나라 미래 자산인 '섬과 해양'을 활용하기 위한 공동 노력이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기의 모래언덕을 만들었습니다. ...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