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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헤드라인
1)광양시의원의 해외 연수에 이어 행정감사를 앞둔 순천시의원도 국외 연수에 따른 외유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연수 일정을 두고 선진지 벤치마킹이냐 단순한 관광이냐가 주요 논란거리입니다. //////////////////////////////////////////// 2) 여수지역 안전 관련 사업이 줄줄이 찬밥 신세입니다. 주요 예산이 뒷전...
김종태 2018년 11월 16일 -

여야, 쌀 목표가격 줄다리기 시작..여론 반영될까-R
대통령 공약에도 못미치고, 야당 시절 민주당의 생각에도 이르지 못하는 쌀 목표가격이 다음 주부터 국회에서 본격 논의됩니다.농림부 수장을 배출해 농정에 대한 기대를 가졌던 농도 전남의 여론은 곱지 않습니다.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5년에 한 번씩 정해지는 쌀 목표가격.당초 정부는 80킬로그램 한...
양현승 2018년 11월 16일 -

"도내 공공건물 내진보강사업 강화해야"
도내 공공건물의 내진설계 적용비율이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 나광국 의원에 따르면 도내 학교와 관공서 등 공공건물 내진 설계율이 21.9%로 전국 평균보다 6% 낮았으며 특히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 천 7백여 곳 가운데290여 곳만 내진설계가 적용됐습니다.이에 따라 자연재...
김종수 2018년 11월 16일 -

전남쌀 생산량 큰폭 감소..재배면적 4% 줄어
전남의 쌀 생산량이 재배 면적이 줄면서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전남의 쌀 생산량은 76만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지만 지난해 82만 톤 보다는 7.4% 감소했습니다. 또 재배 면적은 16만 천 헥타르에서 15만 4천 헥타르로 7천 헥타르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적으로 쌀 생산량은 지난...
장용기 2018년 11월 16일 -

광양항 올해 물동량 3억 톤 달성 전망
광양항의 올해 물동량이 3억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오는 2025년까지 3억 7,000만 톤의 물동량을 처리하는 글로벌 항만 진입을 경영목표도 결정한 가운데, 올해 총 물동량은 3억 톤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이는 지난해 광양항 총 물동량 2억 9천 400만 톤을 다소 상회하는 물량으로,항만...
박민주 2018년 11월 16일 -

해수청, 광양항에 국내 최대규모 접안시설 확보
광양항에 국내 최대 규모인 35만톤의 접안시설이 들어섰습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광양항 원료부두 3번 선석 전면수역의 수심을 2m 늘리고, 제3항로의 폭을 확장하는 등 시설 개량, 보강공사를 완료해 국내 최대 규모의 접안 능력을 확충했습니다. 해수청은 이번 공사로 이용 선박의 규모가 10만톤 증가했다며, 연간 17...
조희원 2018년 11월 16일 -

'맛의 도시 목포' 성공의 조건은?-R
목포시가 2019년을 '목포의 맛 원년의 해'로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맛의 도시 목포' 브랜드화에도 나설 계획인데음식점 친절도를 높이는 등 음식문화개선도시급합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식당입니다. 맛도 좋고 비슷한 음식을 파는 다른 곳보다 음식값도 싸 착한가격 ...
김양훈 2018년 11월 16일 -

"택시요금, 카드로 결제하세요"-R
택시를 이용할 때 신용카드 쓰기가 머쓱해서 현금 내는 분들도 많으실텐데요.요즘 택시 결제 시스템이 많이 좋아져서현금 보다는카드가 여러 모로 유용하다고 합니다.이계상 기자..(기자)광주시내에서 운행중인 택시는99.9% 카드 결제기를 장착하고 있습니다.선불식 교통카드 뿐만 아니라신용카드와 휴대전화 결제 기능까지...
이계상 2018년 11월 16일 -

위안부 피해자 명예 훼손 전 대학교수..항소심 기각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해 재판에 넘겨진 전 대학교수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광주지법 형사 4부는 강의 도중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발언을 한 혐의로 법정구속된 전 순천대 교수 송 모 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허...
김종수 2018년 11월 16일 -

'음주운전' 이용주 의원 징계, 추후 논의키로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일으킨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징계가 추후 논의될 전망입니다. 오늘(15) 국회에서 열린 윤리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박명재 위원장은 우선 이용주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 방식을 간사들이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에 따라 여·야 간사 3명은 이용주 의원 징계 안건을 징...
문형철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