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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체납세금 줄이기 '최우수' 평가
고흥군이 최근 전라남도의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 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고흥군은 전라남도가 지난 7월부터 석 달 동안 실시한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 시책 평가에서 이월 체납액 10억 2천 7백만 원의 70%에 해당하는7억 2천 3백만 원의 체납세를 징수해 최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이번 평가는 징수율과 공...
최우식 2018년 11월 19일 -

동시조합장 선거 대비 공정선거지원단 모집
선거당국이 내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공정선거지원단 모집에 나섭니다.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이달 말 선거법 안내와 선거범죄 예방 등에 투입할 인력을 뽑기 위해 공고를 내고 서류전형과 면접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입니다.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는 내년 3월 13일 치러지며 금품제...
김종수 2018년 11월 19일 -

온라인 사기 극성...중고거래 사기 가장 많아
최근 4년 동안 전남 지역에서 발생한 온라인 거래 사기가 9천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온라인 거래 사기는 모두 9천 894건으로, 사기 유형별로는 중고물품 거래 사기가 77.5%로 가장 많았고, 게임 아이템, 계정 거래 사기와 쇼핑...
조희원 2018년 11월 19일 -

영농폐기물 집중수거..농촌환경 개선 기대
순천시가 농촌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영농 폐기물 수거작업에 나섭니다.순천시는 개인이나 유관기관 등과 함께 수확기 이후 마을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 등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이를 통해 불법소각이나 매립을 줄여나갈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수거된 폐기물을 재활용해 등급별로 보상금을 지급한다며 지역민들의 관심을 ...
김종수 2018년 11월 19일 -

수험생 대상 관광지 무료입장 실시
올해 수능시험을 치른 수험생들에게 지역 관광지가 무료로 개방됩니다.순천시는 수능시험을 치른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순천만 국가정원과 낙안읍성, 드라마 촬영장 등 관광지 5곳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행사는 다음 달까지 진행되며 수험표를 지참해야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김종수 2018년 11월 19일 -

공원 상당수 'CCTV 없어'...범죄 우려 - R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도심 속 공원에서 크고 작은 범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CC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이 많아수사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담배를 피우는 고등학생들에게 한 남성이 다가가 말을 겁니다.이른바 담배 훈계가 이어졌고 고등학생이 먼저 어른을 ...
남궁욱 2018년 11월 18일 -

전남도, 올 논 타작물 재배 면적 전국 '최대'
쌀의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논 타작물 재배가 올해 전남지역에서만 8천 266㏊로, 목표대비 77%를 달성해 전국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로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할 경우 1ha당 평균 34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해남군이 천 26...
최우식 2018년 11월 17일 -

광양경체청 '율촌 행정구역 경계 조정' 정부 건의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청이 여수와 순천, 광양시 간 지자체 이견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율촌1산단 행정구역 경계 조정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매립지에 조성된 율촌산단은 필지별 구분이 안 돼 10여 년 전부터 기업 민원이 이어졌지만, 3개 시는 경계 조정에 합의를 보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입주 기업들은 지방소득세 ...
장용기 2018년 11월 17일 -

'고흥산 굴' 김장철 대비 본격 출하
김장철을 앞두고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고흥산 굴이 이달 중순부터 본격 출하되고 있습니다. 고흥산 굴은 지리적 표시 제22호로 등록돼 있으며, 특히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유기물이 풍부한 환경에서 양식돼 특유의 맛과 향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또, 고흥 굴 양식장은 수출용 패류생산지역 지정해역 5호로 지정된 청...
최우식 2018년 11월 17일 -

[고백 뉴스] 지방대 여전히 높은 취업 벽
연말 취업시즌을 맞아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신입 사원 모집에 나서고 있지만지방대생들에게 취업은 여전히 높은 벽입니다10여년 전에는 어떤 상황이었을까요.박광수 기자가 취재한 당시 화면 보시겠습니다. ◀VCR▶긴장감속에 면접관들의 질문이 잇따라 쏟아집니다.허를 찌르는 질문에 당황해 진땀을 흘리는 ...
김종태 2018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