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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정책설명회 개최..소통과 협력 강화
전남도교육청이 민선 3기 교육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장석웅 교육감은 오늘(27)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정책설명회를 갖고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과 교육자치 공동체 구축 등 역점 시책 제시와 함께 혁신교육 정착을 위해 교사들의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장 교육감은 또 관행과 폐습 등 관료주의를 ...
김종수 2018년 07월 28일 -

민주노총 "산단 내 온열환자 연속 발생, 책임져야"
여수산단 내 노동자들이 산업 현장의 안전보건대책을 재점검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는 지난 19일 산단내 롯데케미칼 공장 증설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던 건설 노동자가 온열질환으로 쓰러진 데 이어 오늘(27)도 같은 사고가 반복됐다며 공사발주처인 대림산업 등이 안전보건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조희원 2018년 07월 28일 -

폭염 속 농가 피해예방 위한 대책 추진
순천시가 계속되는 폭염으로 농가들의 피해가 잇따르자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31일부터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차량을 이용한 급수지원에 나서기로 하고 특히 시비 3억여 원 을 들여 축산농가들의 환풍기와 분무장치 설치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폭염으로 온열질환자 ...
김종수 2018년 07월 28일 -

무더위야 물러가라..남도는 축제중-R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요즘 하루가 펄펄 끓는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하지만 찜통 무더위를 날리는 남도의 명품 축제들이 잇따라 팡파레를 올리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던지고 맞고 터지고.. 시원한 물세례를 주고 받습니다. 강변에는 뜬금없는 모래사장이 만들어졌...
문연철 2018년 07월 27일 -

오늘 '중복'...폭염 18일째
폭염 특보가 18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중복'인 오늘(27)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조금 더 올라 폭염경보 지역인 여수와 순천, 광양에서 34~36도의 분포를 보였고, 폭염주의보만 발령됐던 고흥에서도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기상청은 내일(28) 오후 순천과 광양에 ...
조희원 2018년 07월 27일 -

타이틀+헤드라인
1)찜통 더위속에서도 순천지역 일부 주택가에 생활 쓰레기가 제대로 치워지지 않아 악취로 시달리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순천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지만 주민 민원을 원활히 해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2)민선 7기가 출범하면서 전남동부권 의회도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
김종태 2018년 07월 27일 -

무더위 속 중복 맞이 행사 이어져
중복인 오늘(27), 지역에서는 무더위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사랑의열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여수와 순천 지역 아너소사이어티 회원들과 함께 관내 아동복지센터를 찾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했습니다. GS칼텍스 여수공장도 자체 복달임 행사를 열어 지역 어르...
조희원 2018년 07월 27일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홍보사진 공모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신산업 물류 관광이 어우러진 광양만권을 널리 알리고 투자의 최적지로서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홍보사진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공모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사계절 모습을 소재로 1인 최대 5점까지 출품 가능합니다....
박민주 2018년 07월 27일 -

20년 악취 고통..살 수가 없어요-R
음식물쓰레기나 가축분뇨 등을 재활용하는퇴비공장은 악취가 문제인데요. 퇴비공장들이 몰려있는 영암의 한 지역은 수십년 째 악취고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산강이 지천인 영암군 시종면의한 퇴비생산공장입니다. (s/u) 퇴비공장에서 5백미터 가량...
문연철 2018년 07월 27일 -

여수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전시회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전시회가 오늘(26)부터 나흘 동안 여수진남문예회관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가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5명이 제작한 장도와 갓, 부채 등 전통 공예품 60여 점이 선보입니다. 특히, 하루 두 차례씩 기능보유자들의 작업 과정을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직접 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
문형철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