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 유망중소기업..광양 12개사 선정
올해 전라남도 유망중소기업에 광양지역이 도내에서 가장 많은 12개사가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30억 원 이상 기업으로 재무상태와 기술력, 일자리창출 노력 등을 종합해 선정하는, 전남 유망중소기업에 광양지역 12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는 성장단계별 중소기업 육성...
박민주 2018년 07월 27일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R
(앵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바깥에서 있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죠. 그런데 하루 8시간을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 청소미화원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송정근 기자가 그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왔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다. 누군가 길에 버린 쓰레기를 ...
송정근 2018년 07월 27일 -

여성 폭행해 숨지게 한 남성..징역 12년 선고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1월 주차된 차 안에서 말다툼을 하다 상대 여성을 폭행하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7살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유가족의 고통이 클 것으로 보인다면서 가...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소형 작물이 뜬다-R
소형 작물, 이른바 미니 농산물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핵가족 시대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이 변했기 때문인데요, 미니 작물은 수출길에도 오르고 있습니다.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광양시 진월면의 한 시설하우스,한 여름 폭염에도 줄기마다 노란 열매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고추처럼 생긴 이 작...
박민주 2018년 07월 27일 -

북한 예술단 광주 공연 성사 여부 주목
올 가을에 열릴 북한 예술단의 공연 일부를 광주에서 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도종환 문체부장관은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 예술단의 공연 일부를 광주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최 의원이 전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4월 평양에서 열린 '봄이 온다'의 답방 형식으로 '가을...
윤근수 2018년 07월 27일 -

낭만포차 갈등..'고소·소송전'까지 - R
여수시가 일부 낭만포차에 대해단전·단수 조치를 내리면서 시와 운영자들 간의 갈등이 고소와 법정 싸움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실무부서의 반대를 무릅쓰고무리하게 차기 운영자 선정을 추진한 것이분쟁과 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수도 시설과 전기함에사용...
문형철 2018년 07월 27일 -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 촉구
지역 노동단체가 쌍용차 해고자들의 전원 복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26) 순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015년 합의된 해고자 전원 복직이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았다며 이와 관련해 투쟁을 이어왔지만 사측의 기만적 교섭태도로 진전이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남본부는 또 해고자 복직을 ...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순천시 일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지정
순천시 일대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돼 생태도시로서 입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어제(25)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유네스코 이사회에서 순천만과 조계산 도립공원 등 핵심구역을 포함해 모두 9만 3천여 헥타르가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이에 맞춰 순천시도 관련 조례 제정과 사...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연일 폭염 속 가축피해 증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남지역 가축 폐사도 늘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낮 최고기온이 36에 육박하면서 어제(25) 하루 도내 축산농가들의 닭과 오리 등 4만 3천여 마리가 폐사했으며 현재까지 가축 38만여 마리가 폐사해 17억 9천여 만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예비비 60억 원...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 -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통과
전남도의회가 올해 여순사건 70주기를 맞아 관련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오늘(26) 임시회 제 2차 본회의에서 여순사건의 진실규명과 희생자들의 명예회복 등을 담은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라며 이를 위해 관련 건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이 지난해 대표발의한 여순사건 특별법은 현...
김종수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