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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선거운동 혐의로 2명 검찰 고발
전국동시조합장선거와 관련해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입후보 예정자와 조합원 등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행사에 참석해 회비와 찬조금 등의 명목으로 30만 원을 제공한 입후보 예정자와 현직 조합장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비방문구를 게시한 조합원 등 2명을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 위반 ...
김종수 2019년 02월 13일 -

광양시-광양교육청, 교육 업무 협약 체결
광양시와 광양교육지원청이 교육자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광양교육지원청은 최근 광양시장과 읍.면.동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한적공동학구제 운영'과 '취약계층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교육복지 공동 운영' 등을 골자로 하는 교육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원청은 앞으로 광양시와 교육계획을...
조희원 2019년 02월 13일 -

구제역 긴급점검 실시..시정조치, 행정처분 예고
도내 구제역 전파를 막기 위해 긴급점검이 실시됩니다. 행정지원담당관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점검단은 오는 15일까지 도내 시,군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시설 방역조치 상황 등을 파악하고 미흡한 곳에 대해 시정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또 백신 접종이 마무리된 농가들을 중심으로 항체 형성 여부도 함께 조사해 기...
김종수 2019년 02월 13일 -

백운산 고로쇠 위생점검 나서
광양시는 백운산 고로쇠 수액 채취가 본격화됨에 따라 위생점검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백운산 고로쇠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고로쇠 판매 음식점 86개소와 고로쇠 수액 정제기가 설치된 집하장 1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이번 점검으로 고로쇠 채취부터 유통단계까지 철저한 관리를 통해 백...
박민주 2019년 02월 13일 -

(리포트)삼산중 신대지구 이설 논란
◀ANC▶ 순천 신대지구 내 삼산중학교 이설이 지지부진하다는 보도,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이와 관련해 현 삼산중 인근에 대규모 인구유입이 예상되면서 학생 수를 감당하기 위해 학교를 존치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천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며 관련 주장을 일축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
김종수 2019년 02월 13일 -

리포트)고흥 힐링해수탕, 왜 반대인가?
◀ANC▶ 고흥군의 힐링 해수탕 건립사업에 대한 주민 반대 여론이 여전합니다. 해수탕 자체가 사양산업인데다, 주변 상권에 미칠 영향도 적지 않기 때문인데 일단 고흥군은 요지부동입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 녹동 휴게소에 들어설 예정인 힐링 해수탕은 애초 민선 6기부터 추진된 사업입니다. 다...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로컬 리포트) 광주 온 김진태, 사과 없었다
◀ANC▶ 사회적 파장을 부른 5.18 공청회를 주최해 제명 요구를 받고 있는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당권주자로서 간담회를 위해 예정됐던 일정으로 광주를 찾은 건데, 5.18 피해자들의 강력한 항의를 받았습니다. 자유한국당 당 차원의 사과가 나왔는데도 김 의원 스스로는 사과하지 않았습니다. ...
김인정 2019년 02월 13일 -

고흥군, 내일(13)부터 읍면 순방에 나서...
고흥군이 2019년 새해 군정설계와 공약 실천계획 등을 군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내일(13)부터 민선 7기 2년차 읍면 순방에 나섭니다. 고흥군은 내일(13) 오전, 도양읍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16개 읍.면을 돌며 지난 7개월 간의 군정 성과와 앞으로 임기내 추진할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군민들과의 질의.응답과 토론 등, 주...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고흥작은영화관 관객수 20만명 돌파
고흥 작은영화관이 개관 3년여 만에 전국 군 단위 영화관으로는 처음으로 누적 관객수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고흥군은 지난 2016년과 2017년, 2개 관을 개관해 141석의 객석을 갖춘 작은영화관이 최근 누적 관람객수 20만 명을 넘겼으며, 이는 고흥군 인구 대비, 연간 1인당 1편 이상의 영화를 관람한 것을 의미하는 것...
최우식 2019년 02월 13일 -

'가짜 권양숙' 사기 피의자 아들 사립학교 채용 논란
자신을 권양숙 여사로 사칭해 윤장현 전 시장에게 사기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의 아들이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채용돼 공정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장현 전 시장에게서 수 억원을 가로채고 공공기관 등에 자녀의 취업을 청탁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살 김 모씨의 아들이 지난...
송정근 2019년 0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