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전남도,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
전라남도가 치매 예방부터 진단, 돌봄, 치료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치매 국가책임제 정착에 적극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2020년까지 6억 2천만 원을 들여 순천 성가롤로 병원을 광역치매센터로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말까지 22개 시.군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운영하기 위해 151억 원을 투입합니다. 전남도...
최우식 2018년 09월 15일 -

광양 전어축제 개막, 16일까지
광양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인 광양전어축제가 오늘(14) 개막합니다. 광양전어축제는 오는 16일까지 광양시 진월면 망덕포구 일원에서 열리며, 축제 첫째날인 오늘은 저녁 7시부터 가요제와 축하공연이 진행됩니다. 주말에는 전라남도 무형문화재인 '전어잡이 소리' 시연과 전어잡이 체험행사,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과 ...
조희원 2018년 09월 15일 -

광양시, 체육회 단체 투명 운영 강화
광양시가 체육회 단체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보조사업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체육 보조사업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보조금 정산을 위해 체육회 종목단체 담당자를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보조금 집행에 관련 규정 절차 등 집행기준을 명확하게 알지 못해 지적되...
박민주 2018년 09월 15일 -

광양 바이오 매스 발전소 건립 반대
순천시가 광양에서 추진 중인 바이오 매스 발전소 건립에 대해 반대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순천시는 성명서에서 해당 발전소의 경우 순천시의 친환경 정책과 맞지 않고 현재 광양만권 내 다수의 발전소가 가동되고 있어 추가 발전소 건립은 불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순천시는 또 광양만권이 대기환경 규제지역으로 지정돼...
김종수 2018년 09월 15일 -

공공수목장림 개장-R
최근 변화하는 장묘문화에 따라화장한 유골을 나무에 뿌리는 수목장에 대한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하지만 마땅한 공공시설이 없었는데숲으로 유명한 장성에 공공수목장림이 만들어졌습니다.송정근 기자입니다.(기자)김병구 씨는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돌아가신 집안의 어른들을 모시겠다고마음먹었습니다.매장이나 납골당...
송정근 2018년 09월 15일 -

여수 원도심 활성화 기대-R
여수시 원도심으로과거 시 경제의 중심 축이던 국동일대가수산업 침체로 공동화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최근 신월동과 경도를 잇는 연륙교 건설안이 발표되면서새로운 배후단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여수시 국동항 일대도로변 곳곳에 가동을 멈추고문을 닫은 ...
김종태 2018년 09월 15일 -

여수시-남해군, '동서해저터널 건설' 공동 대응
여수시와 남해군이 동서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섭니다. 여수시와 남해군은 영·호남 화합과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양 시·군을 연결하는 해저터널 건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지역 국회의원들과 협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총 길이 5.93km의 동서 해저터널 건설 사업에는 5천 40억 원의 사업비가 들...
문형철 2018년 09월 15일 -

일본뇌염 주의보…국내 첫 환자 발생
최근 경북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라남도가 모기 서식지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일본뇌염 환자는 2016년에 2명이 발생 이후 아직까지 전남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있지만, 전국적으로는 2016년 28명, 지난해 9명, 올 들어서는 해외감염 1명을 포함해 지금까지 2명이 발병했습니다....
최우식 2018년 09월 15일 -

제 5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 개최
국내 작가들이 조성한 정원들이 순천만 국가정원에 전시됩니다. 오늘(14)부터 한 달 동안 열리게 될 제 5회 대한민국 한평정원 페스티벌에서는 사전접수와 심사를 거쳐 선정된 58개의 정원들이 전시되며 체험행사 등 부대행사들이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우천으로 개막식을 오는 20일로 ...
김종수 2018년 09월 15일 -

무화과 고사피해 책임 맞서-R
◀ANC▶ 올해 기록적인 폭염과 함께 남악 오룡지구 주변 무화과 농장에서 개발사업 때문에 나무가 말라 죽는 피해를 입었다는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오룡지구 개발과 관리 주체인 전남개발공사는 직접 관련이 없다며 맞서고 있습니다. 장용기 기자 입니다. ◀END▶ 6,7년된 무화과 나무가 곳곳에 말라 죽고...
장용기 2018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