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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해수탕 건립...예정대로 차질없이 추진
고흥군이 녹동 해수탕 건립 사업과 관련해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있지만 대다수의 주민들이 찬성하고 있다며 예정대로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도양읍에서 열린 2019년 첫 읍면 순방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수탕 건립사업은 민선 7기 출범당시 사업취소를 검토했지만 주민 대부분이 찬성해 재추진...
최우식 2019년 02월 15일 -

전남도, 올해 공무원 1천842명 채용 역대 최다
전라남도가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천842명의 신규 지방공무원을 채용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정부의 공무원 증원 정책과 베이비 붐 세대의 대규모 퇴직에 맞춰, 지난해보다 224명이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채용을 실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
최우식 2019년 02월 15일 -

고흥군의회, 5.18 정신 훼손 국회의원 제명 요구
고흥군의회가 5.18 망언을 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제명과 지도부의 공개 사죄를 요구하는 규탄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고흥군의회는 오늘(14), 임시회 폐회식에서 채택한 긴급 의원성명서에서 5.18을 왜곡하고 폄훼하는 것은 민주주의 역사를 모독하는 역사 쿠데타이자,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으로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
최우식 2019년 02월 15일 -

(리포트) 5.18 북한군 개입설,미국*중국도 "아니다"
◀ANC▶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벌인 5.18 망언 공청회 파장이 일부 의원 제명에도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공청회에서 다뤄진 5.18 북한군 개입설은 80년 5월 당시 미국과 중국의 움직임을 살펴봐도 거짓이라는 게 입증되는데요. 39년간 수차례 근거가 없다고 입증된 만큼, 더어상 논란을 키우지 말고 진상규명 범위...
김인정 2019년 02월 15일 -

해양수산분야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해수청이 2019 해양수산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이달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어항시설과 여객선 터미널 등 해양수산분야 81개 시설을 대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공공기관과 시설관리 주체, 민간 전문가가 협력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 실태를 ...
강서영 2019년 02월 15일 -

[리포트] 유치 신청 철회..."섬 박람회에 집중"
◀ANC▶ 섬의 날 기념식 개최 후보지였던 여수에 대해 정부가 현지 실사 계획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또 다른 후보지였던 목포권이 기념식 개최지로 결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여수시는 유치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가 섬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추천한 지역은 목...
문형철 2019년 02월 14일 -

전남도, 3.1운동.임정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가 호국역사의 숨결이 흐르는 자랑스런 전남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역사적으로 의병활동이 가장 왕성했고 1929년 학생독립운동이 촉발된 지역으로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올해, 의향 전남을 알리는 60개 기념...
최우식 2019년 02월 14일 -

축구종합센터 유치 위해 전남-순천 공동 대응
순천시가 축구 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전라남도와 공동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전라남도와 함께 광역,기초유치위원회를 꾸려 다양한 관광자원과 숙박시설 등 장점을 내세워 축구종합센터 유치에 나서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와 문화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현재 센터 유치를 위해 전국 24곳...
김종수 2019년 02월 1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올해 섬의 날 기념식 개최지 선정을 위해 정부가 목포를 방문해 현지 실사를 진행한 가운데 또 다른 후보지였던 여수시가 유치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여수시는 대신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세계 섬 박람회' 유치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2)고흥군 버스 터미널 주변...
김종태 2019년 02월 14일 -

최종]또 의료진 위협..응급실에서 흉기 난동(R)
◀ANC▶ 밤사이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서 20대 환자가 의료진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갑작스러운 난동에 의료진과 환자들 모두 공포에 떨어야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밤 10시가 넘은 시각. 목포의 한 대형병원 응급실에 한 남성이 홀로 들어옵니다...
김진선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