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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측근인사vs공정인사
◀ANC▶ 순천문화재단이 최근 이사진 선정과 함께 본격적인 설립절차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나 측근인사 논란이 불거지며 곱지 않은 시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시 문화재단 설립이 탄력을 받은 건 지난해 10월. 의회가 정관 동의안을 통과시키면서 순천시에 힘을 실어줬고 이후 ...
김종수 2019년 02월 15일 -

미쓰비시 피해 유족 한국 법원 판결 이행 촉구
미쓰비시중공업 강제 동원 피해자의 유족들이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방문해 한국 법원의 배상 판결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근로정신대 피해 2차 소송 원고 유족인 오철석 씨 등은 일본 나고야 소송 지원단과 함께 미쓰비시중공업 본사를 찾아 2월 말까지 성의있는 답변이 없을 경우 강제집행을 할 용의가 있다는 내...
송정근 2019년 02월 15일 -

자유한국당 징계처분 비판..제명, 영구퇴출 촉구
정의당이 5.18 망언과 관련된 국회의원들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징계처분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광주광역시당과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해당 의원들에게 엄한 기준을 적용해야 하지만 징계를 유예하는 등 뻔한 술책을 부리고 있다며 특히 거짓으로 판명된 주장들을 국회에서 되풀이하게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들...
김종수 2019년 02월 15일 -

살아난 조선경기...이젠 인력난 걱정(R)
◀ANC▶ 최근 3년이상 조선경기 불황으로 일손을 떠나보내야했던 지역 조선업계가 호황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있습니다 더욱이 조선경기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제는 인력난을 걱정해야하는 상황을 맞고있어 업계와 행정당국이 대책마련에 전전긍긍하고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
여수MBC 2019년 02월 15일 -

경관계획 자원 보존 한계..보완대책 강구
5년마다 재수립해야하는 경관계획이 법적 구속력이 없어 경관 자원 보존에 한계를 드러내고있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경관법에따라 내년도 경관계획 재수립을 위한 용역에 들어가 효율적인 경관 자원 보전관리를 위한 정책 방향 설정과 규제 방안등을 마련할 방침입니다 그러나 경관 계획이 법적 구속력을 갖지못해 자...
여수MBC 2019년 02월 15일 -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 운영
광양시가 오는 18일부터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인구 늘리기 시책의 하나로 지역에 실제 거주하고 있지만 주민등록을 두고 있지 않은 세대를 대상으로 연중 전입 유도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업무나 교통불편의 이유로 행정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것이 어려운 전입 미신...
박민주 2019년 02월 15일 -

다솜리조트 자금 숨통..공사 재개(R)
◀ANC▶ 전남 신안 섬의 또다른 대규모 리조트인 압해도 다솜리조트가 자금난으로 공사를 중단했는데요. 최근 어렵게 자금 조달에 성공해 조만간 공사를 재개할 계획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옛 관광농원자리였던 다솜리조트 조성 현장, 지난 2천16년 착공했으나 리조트 건물은 지상 2층 ...
문연철 2019년 02월 15일 -

[리포트] 유치 신청 철회..."섬 박람회에 집중"
◀ANC▶ 섬의 날 기념식 개최 후보지였던 여수에 대해 정부가 현지 실사 계획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또 다른 후보지였던 목포권이 기념식 개최지로 결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여수시는 유치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전라남도가 섬의 날 기념식 개최지로 추천한 지역은 목...
문형철 2019년 02월 15일 -

제 60회 전남체육대회 개최지 확정
제 60회 전남체육대회 개최지로 순천시가 최종 확정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 10월 유치신청 뒤 최근 경기장 확인과 의견청취 등 현장실사 결과를 종합한 결과 오는 2021년 열릴 전남체육대회 개최지로 선정됐다며 내년부터 전담부서를 꾸려 대회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선정에 앞서 순천시는 광양시와 유치경쟁을 ...
김종수 2019년 02월 15일 -

친목모임에 기부행위 한 순천시의원 벌금형 선고
6.13 선거 운동 기간에 친목 모임에 기부행위를 한 순천시의원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운동 기간에 자신이 속한 친목모임에 8만 원 상당의 화환과 찬조금 30만 원을 보낸 순천시의원 박 모 씨에게 벌금 8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박 의원에게 ...
조희원 2019년 0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