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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호소 불법 문자메시지 보낸 순천시의원 벌금형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선거구 주민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보낸 순천시의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3월부터 6월까지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은 채 지역구민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 메시지를 수차례 보낸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순천시의원 정 모 씨에게 벌금 90만 원을 ...
조희원 2019년 04월 04일 -

순천 생생 관광스토리 공모 당선작 선정
순천시가 순천 생생 관광스토리 공모 당선작을 발표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순천 생생 관광스토리 공모에 나서 접수된 75개 작품 가운데 순천만습지 이야기를 담은 '루미의 보물'을 최우수상으로, 낙안읍성 임경업 장군을 주제로 한 '봄이 피었다'와 죽도봉 '연자월루'를 우수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박민주 2019년 04월 04일 -

"강명운 총장 관련 세력, 철저히 조사해야"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이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 관련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전남교수연구자연합 등 29개 시민단체는 오늘(4)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명운 전 청암대 총장이 국 모 사무처장 등 일부 교수들과 함께, 교비 횡령 문제를 은폐하기 위해 무고한 교수들을...
조희원 2019년 04월 04일 -

"예타 제도 개편"...낙포부두 리뉴얼등 청신호
정부 국책사업에 대한 투자기준이 '지역균형발전'에 중심을 두는 쪽으로 변경돼 지역의 현안사업에 청신호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어제(3) 경제활력 대책회의에서 '비수도권에 대해 경제성 평가 가중치를 줄이고 균형발전 가중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예비타당성조사를 개편하기로'결정함에 따라 지역의 대규모 숙원 사업들...
박광수 2019년 04월 04일 -

타이틀+헤드라인
1)전남동부권 통합청사가 들어설 장소 선정이 빠르면 다음달 이뤄집니다. 동부권 3개 시가 통합청사 유치를 위해 물밑 경쟁에 나서고 있습니다. /////////////////////////////////////////// 2) 교육부 대학구조평가에서 연속 E등급을 맏아 폐교 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자구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열악한 재정을 정상화...
김종태 2019년 04월 04일 -

"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폐쇄 방침 철회해야"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 폐쇄 방침에 대해 지역 상공인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상공회의소는 공동 건의문을 통해 여수 출장소를 폐쇄하는 것은 지역 균형발전에 역행하고 공적 수출 신용기관의 역할을 져버리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상의는 또, 출장소가 폐쇄될 경우 기업들은 경영활동에 타격을...
문형철 2019년 04월 04일 -

리포트)"광양보건대 도와주세요"..장학기금 신설
◀ANC▶투앵커 대화 멘트 폐교위기에 놓인 광양보건대가 학교도 살리고 학생들도 지원하기 위해서 시민들에게 장학기금조성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는데요, 시민들의 반응은 어떨까요?네,학생들의 피해를 줄여야 한다는 생각에는다들 동의하실것 같은데요.재단 비리로 자초한 문제라는 인식 때문인지시민들의 반응은 냉랭...
조희원 2019년 04월 04일 -

고흥군, 귀향귀촌 3000호 달성 목표 추진
고흥군이 인구 감소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귀향 귀촌 3000호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고흥군은 도시민의 귀향 귀촌 정착 지원, 화합과 상생을 위한 행복한 고흥 만들기 결의문을 채택하고 관내 64개 기관.사회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 군민이 함께 인구 유치에 적극 매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고흥군은 ...
김주희 2019년 04월 04일 -

동부권 통합청사 3시 물밑 경쟁-R
◀ANC▶최근 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선정 발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종 입지 선정 계획이 앞당겨 지면서 동부권 3개시의 유치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지난 2일 김영록 전남지사는 기자회견을 통해 동부권 통합 청사의 ...
김주희 2019년 04월 04일 -

[리포트] "노조 탄압" VS "배차 강요"
◀ANC▶여수산단 공장용지 조성공사 현장에서 덤프트럭 배차를 둘러싼 갈등이 심각합니다. '일감을 주지 않는다'는 노조의 주장과 '배차를 무리하게 강요하고 있다'는 업체 측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는데요, 공사를 발주한 기업이나 시공사는 사실상 손을 놓고 있습니다.문형철 기자입니다. ◀VCR▶돌을 가득 실은 25t 덤...
문형철 2019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