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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잡힌 연륙·연도교.."평가 기준 바꿔야"-R
섬과 육지, 섬과 섬이 다리로 연결되고 있지만,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연륙·연도교 사업 자체가 수포로 돌아간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여수 화태-백야 구간이 대표적인데요.타당성을 평가하는 기준을대대적으로 손볼 필요가 있다며국토관리청이 대안을 내놨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
문형철 2018년 12월 13일 -

항만공사, 8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 체결
여수광양항만공사가 8년 연속 무분규 임금협약을 체결했습니다.여수광양항만공사는 통합노동조합과 2018년도 임금협약을 체결했으며,공공기관 예산편성지침 등 정부의 임금인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또 노사가 함께 국민 눈높이에 맞는 복지제도를 구축하고, 청렴한 업무추진에 나서기로 했습니...
박민주 2018년 12월 13일 -

고흥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우수기관 선정
고흥군이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올해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사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고흥군 방과후 아카데미는 저소득층과 한부모, 장애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체험활동 학습지원 상담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히, 취약계층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위한 행.재정적인 지원...
최우식 2018년 12월 13일 -

"낭만포차 설문조사 불공정" VS "문제없다"
최근 실시된 낭만포차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를 두고 의회와 여수시 사이에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은 오늘(12) 기자 간담회에서 낭만포차의 '이전·폐지' 응답을 구분하지 않은 채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것은 객관성과 공정성을 상실한 것으로 여수지역사회연구소의 논평과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이 ...
문형철 2018년 12월 13일 -

해경, 동절기 음주운항 선박 특별 단속
해경이 겨울철 음주운항 선박 특별 단속에 나섭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12)부터 한 달 동안 낚시어선과 레저선 등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선내 음주반입 여부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음주 단속에 적발될 경우 현행법에 따라 최대 3천만 원의 벌금에 처해지며, 해경은 올해만 음주운항 선박 5척을 적발했습니다.
조희원 2018년 12월 13일 -

노동자 안전 위한 '기업살인처벌법' 도입 촉구
민중당이 어제(11) 태안의 모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 산재사망사고와 관련해 기업살인처벌법 도입을 재차 촉구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를 통해 해당 발전소에서 지난 8년 동안 12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고로 숨졌다며 노동자들의 안전을 위해 공공기관 외주화 중단과 정규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
김종수 2018년 12월 13일 -

거대 양당 밀실야합 규탄..선거제도 개혁 강조
야 3당이 선거구제 개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정의당 전남도당은 오늘(12)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거대 양당이 내년 예산안에 합의한 것은 적폐동맹이라며 국민들의 정치개혁 열망을 짓밟고 기득권 사수에 매달리는 것에 대해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김종수 2018년 12월 13일 -

장애인콜택시 성희롱·폭언 피해 대책 마련
여수 장애인콜택시 운전기사들의 성희롱, 폭언 의혹과 관련해 여수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오늘(12) 관내 장애인 단체 8곳과 함께 간담회를 열어 여수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의 장애인 이용객들의 인권 피해 사례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5시부터 '조사했습니다.') 시는 이 자리를 통해 피해 사례와 관련 대...
조희원 2018년 12월 13일 -

'무상교복 지원' 신규 조례 필요한가?-R
내년도 중학교 무상교복 시행을 놓고목포시와 목포시의회가 힘겨루기를 하고있습니다.의회는 본 예산에 편성해 신학기부터 사업을진행하자는 반면 목포시는 관련 근거가 없다며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순천시는 내년도 본예산에중학교 무상교복 사업 예산을 편성했습니다.예...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일본 양심세력 움직인 지진 추모제-R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일본의 양심적 시민들.이들이 아니었다면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던 소녀들의 한맺힌 사연은 영원히 묻혀버렸을 지도 모릅니다.송정근 기자가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취재했습니다. ◀END▶'슬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기에 진실을 새긴다'(반투명CG)일본어로 큼지막하게 새겨진 이...
송정근 2018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