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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기업 "광양만 물 부족 공동 대응"
광양만권의 물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지자체와 기업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과 여수시, 광양시, 산단 입주업체들은 오늘(17)각 지역 하수처리시설에서 발생하는 방류수를 공업용수로 재활용하고,물 사용량을 10% 이상 절감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또, 협약에 참여한 기업들...
문형철 2018년 12월 18일 -

여수시, 대학생 행정인턴제 운영
여수시가 대학생들에게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정인턴제를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대학생 행정인턴 150명을 선발하기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이틀 동안 신청을 받은 뒤31일 최종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정인턴은 다음 달 4일부터 31일까지 시청 각 부서와 읍·면·동 주민센터, 우체국 등에서 ...
문형철 2018년 12월 18일 -

광양시, 2020년 국비 2,444억 원 확보 목표
광양시가 오는 2020년도 국비 사업 목표로 2천 444억 원을 설정했습니다.광양시는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와 광양역-세풍산단 연결도로 개설 사업,광양만권 지식산업센터 구축 등 국비 사업으로 248건을 발굴하고 이 가운데 2020년도 국비로 2천 444억 원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광양시는 2020년도 국고보조사...
박민주 2018년 12월 18일 -

광양 초등 학부모, 예술중 설립 기대감 높아
광양지역 초등학교 학부모들은 예술중학교 설립에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광양시가 지역 27개 초등학교에 의뢰해 지난 10월 22일부터 10일 간,2학년에서 5학년 학부모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응답자 3천 707명 가운데 62.3%가 예술 중학교가 설립되면 자녀를 보낼 의향이 있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
박민주 2018년 12월 18일 -

고흥군, 구청사 주변 활셩화 추진-R
고흥군이 지난 3월, 신청사로 이전하면서 구청사는 현재 비어 있습니다.고흥군은 전통적인 원도심 생활권역인 구청사 주변의 공동화를 막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VCR▶고흥군 청사 이전 이후,아직까지 구청사 주변은 우려했던 것만큼은 공동화 현상이 심각하진...
최우식 2018년 12월 18일 -

고층용 고가사다리 소방차 광주에는 없다-R
요즘은 광주에도 20층 혹은 30층 이상 되는 높은 건물들이 많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높은 곳에서 불이 났을 때인데요.광주지역 소방서에는 고층건물 화재진압용 고가사다리차가한 대도 없습니다.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지난해 준공된 광주 북구의 한 주상복합 건물입니다.저층엔 상가와 오피스텔, ...
우종훈 2018년 12월 18일 -

고흥군, 내년 국비 1,145억 원 확보
고흥군이 국도 27호선 봉계교차로 개선사업 등, 지역의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내년도 정부예산 천14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고흥군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서 신규사업 50건, 187억 원과 계속사업 117건, 958억 원 등, 올해보다 34억 원, 3%가 늘어난 천145억 원을 확보했으며, 앞으로 공모사업 등에서 국비예산 규모는 더 ...
최우식 2018년 12월 18일 -

낙안면장, 도내 첫 민간인 신길호씨 임명
공무원이 발령받는 자리인 농촌마을 면장에 민간인이 처음으로 임명됐습니다. 순천시는 개방형 직위로 공모한 낙안면장에 신길호 포항노다지마을 대표를 선정했습니다. 노다지마을은 연 매출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농업회사법인으로 신 면장은 이같은 성공 사례를 통해 잘사는 낙안면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전...
김종태 2018년 12월 18일 -

고흥군, 일자리 창출 위원회 본격 가동
일자리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고흥군 일자리 창출 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고흥군은 오늘(17),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군의원과 경제인협회장, 입주기업 대표,일자리 관련 부서장 등,15명의 일자리 창출 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첫 회의에서 고용우수기업 인증사업 대상기업과 가업승계 청년 농업인...
최우식 2018년 12월 18일 -

무용지물 우회도로...'책임 떠넘기기?'-R
7개월 만에 재개될 예정이었던여수 상징문 건립 공사가 또다시 연기됐습니다. 차량을 우회시키기 위해 만든 임시도로가사실상 무용지물이라는 판단 때문인데요. 자세한 내용,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자동차 전용도로에 추진되고 있는여수 상징문 건립 공사 현장입니다.마지막 작업인 상부 구조물을 설치하기 ...
문형철 2018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