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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문화재 야행 4만여 명 참여
순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에 4만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주말, 문화의 거리와 근대문화유산을 볼 수 있는 매곡동 일원에서 순천 문화재 야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4만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문화재 야행의 주제는 '승평지로 본 순천의 문화재'로 순천시는 오는 8...
박민주 2019년 04월 29일 -

타이틀+헤드라인
1) 여순사건 희생자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재심 공판이 시작됐습니다. 여순사건 당시 무고한 시민이 사형선고를 받아 목숨을 잃었던 사실이 사법적 판결로 재조명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2)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했던 LG화학이 관련 공장을 폐쇄하기로 ...
김종태 2019년 04월 29일 -

낭만포차 거북선대교 아래 이전 사업 속도
여수 낭만포차가 관계기관의 협의를 마치고 빠르면 9월쯤 이전될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시는 최근 현 종포해양공원에서 운영중인 낭만포차를 거북선대교 아래로 이전하기로 하고 순천국토관리사무소, 익산국토관리청과 협의끝에 거북선대교 하부에 가설 건축물과 시민 휴식공간을 조성하되 안전조치를 담은 운영계획을 마련...
김종태 2019년 04월 29일 -

"시민·노동자 건강 외면..엄중한 수사 필요"
노동단체가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한 산단 기업들을 규탄했습니다. 민주노총 여수시지부를 포함한 노동단체는 오늘(29) 여수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의 대기업들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한 것은 여수시민과 산단 노동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외면한 것이라고 비판하며 엄중한 수사와 대책 마련 등...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 -

순천시, "공공분야 전임자 겸직겸업 제한 조치"
재직 중 겸직 논란이 불거졌던 전남 영상위원회와 순천시 영상미디어센터에 순천시가 전임종사자 겸직, 겸업 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순천시 감사실은 오늘(29일) 이들 단체에 공문을 보내 시 직영 또는 위탁 대행하고 있는 단체에서 공개 채용을 진행할 경우, 전임 근무자의 겸직·겸업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
조희원 2019년 04월 29일 -

29일] 공장 폐쇄...근로자 "날벼락"
◀ANC▶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를 조작했던 LG화학이관련 공장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는데요.기업 입장에서는 수익 감소까지 감수하면서 내린 특단의 조치였겠지만, 애꿎은 현장 근로자들은 여전히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장판과 벽지 등의 원료를 생산하는 LG화학의 PVC 페이스트 공...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 -

배출 농도 조작 '과태료 200만 원' 사전 통보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 사태와 관련된 업체에 대해 지자체가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에 연루된 LG화학과 한화케미칼 등 15개 사업장에 경고와 함께 200만 원의 과태료를 사전 통보했습니다. 또, 측정값을 조작한 도내 대기오염물질 측정 대행업체 3곳에 대해서는 영업...
문형철 2019년 04월 29일 -

농작물 재해보험 자부담 비율 10%로 인하
고흥군이 지역 농업인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자부담 비율을 인하했습니다. 고흥군은 태풍과 병충해 등 자연 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농업 경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 부담률을 군비 10% 추가 지원하는 방법으로 기존 20%에서 10%로 축소했습니다. 현행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김주희 2019년 04월 29일 -

청년주도형 젊은 인구 정착 사업 공모
전라남도가 건강한 인구 구조를 형성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젊은 인구 유입.정착을 위한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전남도의 이번 공모는 대표자가 45세 이하인 전남지역 민간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 사회 기여형 비즈니스 모델과 저출산 극복 분위기 조성 등...
김주희 2019년 04월 29일 -

흑두루미 7마리 순천만 머물러..관측 이래 처음
순천만의 대표적인 철새인 흑두루미가 시베리아로 돌아가지 않고 순천만에 머물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 228호 흑두루미는 해마다 순천만에서 3월까지 월동한 뒤 시베리아로 돌아가지만, 올해는 지난 1996년 공식적인 관찰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이달 말까지 7마리가 머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관찰된 흑...
박민주 2019년 04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