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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풍요로운 주말 - R
◀ANC▶ 4월의 마지막 주말,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포근한 날씨 속에 목포 등 전남에서는 어민들의 안녕과 만선을 기원하는 풍어제와 다채로운 축제들이 열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경쾌한 길놀이 소리가 아침부터 도로를 가득 메웁니다. 풍물패가 향한 곳은 목포항 부둣가. 바다를 관장하는 용왕...
김진선 2019년 04월 28일 -

공약실천계획, 여수 나주'SA'·목포'A'
'공약실천감시'에 집중해 활동하는 전국단위 시민단체가 공약실천계획이 우수한 전남지역 도시로 여수와 나주를 선정했습니다. '한국메니페스토 실천본부'는 지난 두달간 서면자료와 홈페이지 검색을 통해 전국 지자체의 공약실천계획을 평가한 결과 전남지역 시단위 가운데 최고등급인 SA급으로 여수시와 나주시를, A등급...
박광수 2019년 04월 28일 -

아버지에게 흉기 휘두른 아들 징역 2년 선고
아버지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저녁 식사를 먹었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수차례 폭행하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52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죄질이 나쁘고 잘못도 반성하지 않고 있지만, 조...
조희원 2019년 04월 28일 -

남중권 공동 의제 찾아야 - R
◀ANC▶2019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가 순천으로 유치됐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대도시가 아닌 지역 소도시에서는 처음으로 오는 9월 개최되는데, 남해안 남중권의 공동 의제 발굴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박민주 기자입니다. ◀END▶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은 주요 국정 운영 방향입니다....
박민주 2019년 04월 28일 -

전남 고용 여건 호전 추세
전남지역 고용 상황이 지난 해 하반기부터 점차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호남지방통계청의 2019년 3월 광주.전남 고용 동향 분석 결과 올해 1분기 전남의 고용률은 61.9%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1.5%p 올랐고 실업률은 지난 해 대비 1.4%p줄었습니다. 특히, 올 1분기 취업자는 지난 해 대비 2...
김주희 2019년 04월 28일 -

광주.전남지역 빈 사무실 증가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광주·전남 지역에 빈 사무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올해 1분기 상업용 부동산 임대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지역 사무실 공실률은 26.8%로 전국 최고 공실률을 기록했으며 임대료도 제곱미터 당 4,600원으로 전 분기 대비 0.21%가 감소했습니다. 또, 올해 1분기 광주지역 오피스...
김주희 2019년 04월 28일 -

1분기 전남지역 인구 7천 3백여 명 순유출
올해 1분기 전남지역에서 7천 명이 넘는 인구가 순유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남지역의 전입 인구는 6만 3천 명, 전출 인구는 7만 3백여 명으로 7천 3백여 명이 순유출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1% 증가한 것으로, 순유출 인구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
문형철 2019년 04월 28일 -

범시민대책위, 이번 주부터 본격 활동
여수산단 기업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가 이번 주 조직구성을 마무리하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여수산단 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오는 30일 회의를 갖고 집행위원장을 선출한 뒤 향후 구체적인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지역 정...
문형철 2019년 04월 28일 -

'벼 농작물 재해보험' 오는 6월 28일까지 판매
각종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한 '2019년 벼 농작물 재해보험' 판매가 시작됐습니다. 벼 농작물 재해보험은 오는 6월 28일까지 지역농협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보장받을 수 있는 병해충 피해가 7종으로 늘었고, 사료용 벼에 대해서도 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태풍과 가뭄 등 자연재해로...
문형철 2019년 04월 28일 -

술 취한 20대 남성, 다른 사람 아파트에서 추락사
오늘 오전 6시 50분쯤 여수시 안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29살 김 모 씨가 술을 마시고 다른 사람의 집에 들어갔다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들어간 집은 근무 시간이 다른 직원들이 함께 사는 사택이라 문이 열려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의 몸과 사건 현장에 몸싸움의 흔적이 없었다며 김씨가 집을...
강서영 2019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