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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품바' 세계로 진출한다(R)
◀ANC▶ 품바는 난장에서 벌어지는 각설이타령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형태의 예술인데요. 품바의 발상지 무안 일로에서 연극 품바의 국제화를 위한 작지만 의미있는 첫걸음이 시작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YN▶ 품바 "배달겨례 그 정신이 구천세계에 꽃피우니.." 1979년 초연이 시...
문연철 2019년 02월 12일 -

광양시, 올해부터 중학생 교복구입비 지원
광양시가 올해부터 모든 중학교 신입생들에게 교복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2년 조례를 제정하고 저소득층 자녀에게 지원했던 1인당 동복 20만 원, 하복 10만 원의 교복 구입비를, 올해부터 모든 중학교 신입생들로 확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는 2020년부터,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도 교복비를 지원해 아...
박민주 2019년 02월 12일 -

도내 환경기초시설 위법사항 79건 적발
환경당국의 환경기초시설 점검 결과 도내에서 수십여 건의 위법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과 분뇨처리시설 등 2백여 곳을 점검해 고흥과 광양 8건, 순천 4건 등 모두 79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과 과태료 부과 조치를 내렸습니다. 환경청은 이번 점검에서 방류...
김종수 2019년 02월 12일 -

리포트] "눈 먼 감사"..'강제 합의' 논란도
◀ANC▶ 광양의 유일한 시내버스 업체인 광양교통이 직원들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납하고, 방만 운영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광양시의 특별 감사를 받았다는 소식, 얼마 전 전해드렸는데요. 광양시는 적발된 사안에 대해 '권고 조치'를 내렸지만 내부에서 반발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
조희원 2019년 02월 12일 -

전남도, 대표 관광지.음식 '그림지도' 제작
전라남도가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음식을 한데 모아 오만만족 전라남도라는 이색 그림지도를 제작. 배포했습니다. 오만만족 전라남도 그림지도는 기존의 딱딱한 관광책자의 틀에서 벗어나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관광명소를 표시해 친근감을 높였으며, 여수 밤바다와 순천만 국가정원 등, 잘 알려진 관광지에서부터 고흥 쑥섬...
최우식 2019년 02월 12일 -

고흥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확대 운영
고흥군이 올해부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가족센터로 확대해 일반 가정에까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난 2008년 3월에 문을 연 고흥군 다문화가족센터는 15개 프로그램으로 천5백여 명의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가족센터 확대.운영을 통해 다양한 가족 문제 예방과 해결 등, 맞춤형 가족사업을 추진할 ...
최우식 2019년 02월 12일 -

고흥군, 2020년 항공우주과학 경진대회 유치 추진
고흥군이 항공우주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2020년 전국항공우주과학 경진대회를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과학우주청소년단이 주최하는 전국 항공우주과학 경진대회는 모형로켓과 물로켓, 고무동력기, 전동비행기, 코딩드론 등, 5개 종목에 걸쳐 해마다 5월에서 9월까지 지역 예선을 거쳐 10월에 본선이 치뤄지는 항공...
최우식 2019년 02월 12일 -

전남연안어장 실시간 관측 시스템 구축
전남 양식어장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관측장비가 개발돼 올해부터 본격 가동됩니다. 전남해양수산기술원은 최근 연구용역을 통해 양식어장 모니터링 지점 195곳을 확정하고 자체 서버 구축을 위한 타당성 확보와 연차별 추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전남형 양식어장 모니터링 시스템은 측정된 수온과 염분 등 정보를 ...
신광하 2019년 02월 12일 -

5.18 단체 13일 집단 상경 투쟁
5월 단체와 광주 시민단체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비하 망언을 규탄하기 위해 대규모 상경 투쟁에 나섭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3단체, 시민사회단체는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13일 자유한국당을 항의 방문하고 5·18 공청회에서 망언을 일삼은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에 대한 제명과 공식적인 사과를 촉구하겠다고 ...
박수인 2019년 02월 12일 -

[투데이]특별법 제정 난항..."꺼져가는 불씨 살려야"
◀ANC▶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에 대한 정치권의 논의가 새해 들어서도 속도를 내지 못해 지역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진상규명을 위한 근거가 마련돼야 할 텐데요. 유족과 시민단체 등이 국회를 찾아 특별법 제정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영하의 강추위를 ...
문형철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