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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해상 추락 탈출 어떻게?-R
◀ANC▶바다에 차량이 추락해 인명피해로 이어지는사고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적절한 탈출교육을 받고 최소한의 장비가 구비돼 있으면 구조율을 높일수 있다고 합니다.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ANC▶지난달 26일 강릉에서10대 청소년 5명이 바다로 추락한 차량에서 빠져나오지 못해목숨을 잃었습니다.최근 3년간 ...
강서영 2019년 04월 04일 -

청명·한식 맞아 화장시설 확대 운영
조상 분묘를 개장해 화장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청명과 한식절기에 맞춰 여수 영락공원의 화장시설이 추가 가동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5일과 6일 청명, 한식절을 맞아 화장시설 이용객이 50%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소라면 영락공원의 시설 4호기를 추가 가동하고 해당 이틀 동안은 사용접수도 오전 7시부터 실시하기로 했...
박광수 2019년 04월 03일 -

김학용 의원에 여수 명예시민증 수여
경기도 안성 지역구 의원인 김학용 국회환경노동위원장이 여수 명예시민이 됐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오늘 석유화학안전체험 교육장의 토지매입비를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여수산단 공업용수난 해소에 도움을 준 공로를 인정해 김의원에게 여수 명예시민증을 수여했습니다. 여수시는 김의원이 지역과 개인적 인연은 없지...
박광수 2019년 04월 03일 -

광양 청소년보호전문쉼터, 지역 사회와 준공 합의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난항에 부딪혔던 광양 청소년 보호시설이 조만간 준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몇 달 동안 지역 주민과 수차례 대화한 끝에 합의가 원만하게 진행돼 준공 절차를 밟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도비 17억을 들여 광양시 중마동에 건립되는 청소년 보호 전문쉼터는 지난 2월 개관할 예정...
조희원 2019년 04월 03일 -

타이틀+헤드라인
1)여수산단 공장용지 조성 과정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사토를 처리할 곳이 없다는 문제는 공유수면 매립이 지연되면서 붉어졌습니다. 사토 처리를 두고 업체마다 경쟁을 벌이다 보니 무단 처리마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 2)고흥군이 분청문화박물관 전시를 위해 사들여 위작...
김종태 2019년 04월 03일 -

새뜰마을사업, 전국 20%가 전남에서 진행
정부 주도의 지역 재생사업인 새뜰마을사업이 전남지역에서 가장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균형발전위원회가 어제(2) 올해 사업대상지 102곳을 발표한 가운데 여수 한개지역, 순천과 광양 2개지역등 전남지역에만 21군데가 선정돼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새뜰마을 사업이 시작된 2015년 이후 ...
박광수 2019년 04월 03일 -

[리포트] '사토 처리난'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ANC▶공사중 나오는 돌과 흙을 처리하지 못해 여수산단 공장용지 조성공사가 지연되고 있다는어처구니 없는 상황, 어제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수년 전부터 이 같은 상황이 예상됐는데도, 제대로 대비를 하지 못해 문제를 키운 꼴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여수산단 업체들...
문형철 2019년 04월 03일 -

금품 제공 의혹 조합장, 취임 10여일 만에 사퇴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금품 제공 의혹을 받은 농협 조합장이 취임 10여일 만에 사퇴했습니다. 고흥 두원농협은 조합장 A씨가 최근 사퇴서를 제출함에 따라 고흥군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궐선거 위탁을 신청했으며, 오는 30일 보궐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치러진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서 두원농협...
문형철 2019년 04월 03일 -

목일신 창작동요제 및 동시대회 개최
고흥 출신의 목일신 선생을 기리기 위한 창작 동요제 및 동시 대회가 개최됩니다. (사) 목일신 기념 사업회는 '자전거'의 동요 작가이자 항일 운동가인 목일신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동요 및 문학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음 달 4일 목일신 창작동요제 및 동시대회를 고흥문화회관에서 개최합니다. 올해로 10회 째를 맞는...
김주희 2019년 04월 03일 -

리포트) 고흥군이 산 '윤봉길 의사 유묵'은 가짜
◀ANC▶전남 고흥군이 수억 들여 산 윤봉길 의사 유묵이 가짜인 것으로 최종 판명됐습니다. 고흥군은 이 가짜 유묵을 포함한 6점의 유묵을 사기위해 이미 4억원이나 지급했고 현재 소송에 휘말린 상태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일제 강점기인 1930년, 윤봉길 의사가 독립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망명할 당...
김주희 2019년 04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