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준비 본격 시작
순천시가 오는 2020년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 개최지로 선정된 가운데 올해부터 준비 작업에 들어갑니다. 순천시는 오는 2020년 10월, 순천에서 개최 예정인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의 본격적인 준비를 위한 박람회 운영위원회 창립 총회를 갖고 박람회 추진에 필요한 준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
박민주 2019년 06월 14일 -

산단 유해물질 배출사태, 검찰 엄정 수사해야"
시민단체들이 여수산단 기업들의 유해물질 불법배출 사태에 대해 검찰의 철저한 수사와 엄중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산단 시민대책위원회는 오늘(13)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 관련자들을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고 수사 과정과 결과 또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검찰...
조희원 2019년 06월 14일 -

전남도, 배수개선사업비 국비 1136억원 확보
전남도가 해마다 상습 침수로 어려움을 겪는 농경지 피해 예방을 위한 배수개선 사업비로 국비 1천136억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국비 추가 확보로 순천 원창, 보성 칠동 등 8곳에 대한 주변 현황 조사를 통한 세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신규 사업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앞서 전남도는 올해 초 광양 선소 등...
김주희 2019년 06월 14일 -

문닫은 '연희네수퍼'..문제는 '무관심'(R)
◀ANC▶ 영화 1987의 소개돼 목포의 대표관광지로 부상한 '연희네 수퍼'가 문을 닫았다는 소식에 목포시의 관광정책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리에 미흡했던 점을 인정하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는데 천만 관광객 유치를 선언한 목포시의 앞으로 행보,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
김윤 2019년 06월 14일 -

과적차량 여전..."신고해도 요지부동"
◀ANC▶ 대형 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과적차량 문제가 끊임없이 지적되고 있지만, 부족한 인력 등의 한계로 상시단속이 어려운 것 역시 현실인데요. 하지만, 화물차 기사들이 현장에서 직접 과적차량을 적발해 신고하는 경우에도 제대로 된 단속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길가에 멈...
문형철 2019년 06월 14일 -

(리포트)행복주택 건설..학습권은 뒷전?
◀ANC▶ 광양시에서 추진되는 행복주택 사업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학부모들까지 자녀들의 안전문제를 제기하며 부지이전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착공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지를 제공한 광양시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
김종수 2019년 06월 14일 -

(리포트)남북정상회담이 북한 참가 돌파구되나
(앵커) 광주세계수영대회에 참가할 선수단 등록이 오늘(13) 오전 마감됐습니다. 예상대로 북한은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북 정상회담이 열린다면 북한의 대회 참가가 가능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도 북한은 참가 결정을 미룬 채 우리 측의...
윤근수 2019년 06월 14일 -

"문서 일체 공개하고, 경제청장 사퇴해야"
광양 알루미늄공장의 용해로 설치와 관련해 일부 주민들이 경제청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용해로 설치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3) 성명서를 통해 경제청이 사업자 측의 일방적인 자료만을 근거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주장하지만, 정확한 조사 자료나 근거는 제시하지 못하고 ...
문형철 2019년 06월 14일 -

사라실 예술촌-마로산성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광양 사라실 예술촌이 지역 문화유산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사라실 예술촌은 올해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로산성과 관련된 체험거리를 만들어 오는 22일 역사축제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지역 관광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사라실 예술촌은 청년작가들의 창작공...
김종수 2019년 06월 14일 -

수배 중인 친구 도운 경찰간부, 징역 10개월 선고
취업 사기로 수배된 친구의 도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 간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9 단독은 지난 2017년 말부터 기아자동차 취업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던 고등학교 동창 48살 황 모 씨에게 여수의 한 원룸을 구해주는 등, 도피를 도운 혐의로 기소된 전남지방경찰청 경정 49살 김 모 씨에게 징역 ...
조희원 2019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