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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오염사고 대비 예인선·노후유조선 점검 실시
해경이 해양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예인선과 노후유조선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점검에 나섭니다. 여수해경은 다음달 19일까지 유관기관과 함께 연륙교 건설 등 해상 공사에 동원된 예인선과 유조부선 92척을 대상으로 연료탱크 넘침 경보장치 설치 여부와 오염물질 처리 실태 등을 점검해 위법 사항이 발견될 경우 강력히 처...
강서영 2019년 06월 15일 -

산단 측정대행업체 관계자 잇따라 구속영장 발부
검찰이 여수산단 대기오염물질 측정대행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청구한 구속영장이 잇따라 발부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은 어제(13) 업체 대표 49살 김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한 데 이어, 오늘(14) 또 다른 업체 대표 64살 정 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도 발부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업체 이사인 50살 천 모 씨에 ...
조희원 2019년 06월 15일 -

5월 전남 고용률 63.5%, 작년 대비 0.3%P 상승
지난달 전남지역의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5월 전남지역의 취업률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3%P 상승한 63.5%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또, 취업자 수는 97만 6천 명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3천 명 증가했습니다. 한편, 5월 전남...
문형철 2019년 06월 15일 -

순천시, 포용적 복지 시책 추진
순천시가 포용적 복지 시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순천시는 아이 키우기 편하고,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이 행복한 순천을 만들기 위해 임신, 출산, 육아에 따른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무주택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올해 추진하고, 중장년을 위한 인생이모작 지원센터를...
박민주 2019년 06월 15일 -

투데이)"자랑스러운 선배님에게"..정성 담은 손편지
◀ANC▶ 20세 이하 청소년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한국 축구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역대 최초로 결승전까지 올랐는데, 자랑스러운 우리 한국 대표팀의 주장이 바로 광양 출신의 황태현 선수입니다. 어제(14) 황태현 선수의 모교에서는 후배들이 간절한 마음으로 손편지를 쓰며 황태현 선수를 응원했습니다. 조희원 ...
조희원 2019년 06월 15일 -

여수 봉강동 신축 치매안심센터 본격운영
여수 치매안심센터가 오늘(14) 봉강동 신청사로 이전하고 다음주 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여수시는 봉강동에 지난해 12월부터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지상3층,연면적 9백 제곱미터 규모로 상담실과 검진실, 쉼터등을 갖춘 치매안심센터를 건립하고 환자와 가족을 위한 돌봄 서비스 제공을 시작합니다. 여수시 관계...
박광수 2019년 06월 15일 -

고흥 다시마 채취 본격화
고흥 거금도 해역에서 청정 다시마 채취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일원 150ha 해역에서 본격적으로 채취되고 있는 다시마는 색깔과 품질이 양호하고 엽장이 3m 이상으로 자라 올해 생산량만 평년 수준인 800여톤에 이르고 어민 소득 60억여원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고흥산 다시마는 담...
김주희 2019년 06월 15일 -

오늘(14), 고흥군 치매안심센터 개소
고흥군이 지역의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체계적인 통합 관리를 위한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오늘(14) 개소한 치매안심센터는 현 고흥군 보건소 부지 안에 연면적 460여㎡ 면적에, 지상 2층 규모로 치매 검진실, 상담실 등 시설을 갖추고 11명의 전문 인력이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
김주희 2019년 06월 15일 -

남해안 국내 4대 관광거점 과제는?-R
◀ANC▶ 지난해 정부는 남해안 8개 시.군의 통합관광브랜드 남파랑을 발표했습니다. 남해안을 국내 4대 관광거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인데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하늘에서 내려다 본 남해안. 남해안은 빼어난 풍광으로 세계적인 해양관광지로 발전 잠재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박민주 2019년 06월 15일 -

여수 추락 경비행기, 잔해 이송방안 고심 중
관계 기관이 어제(14) 여수 야산에 추락한 훈련용 경비행기 잔해를 이송하는 방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비행기가 추락한 지점이 60~70도의 경사를 보이는 산악 지형일 뿐만 아니라 근처에는 고압선까지 지나가고 있다며, 헬기 등 잔해 이송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강서영 2019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