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 분묘를 개장해 화장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청명과 한식절기에 맞춰
여수 영락공원의 화장시설이 추가 가동됩니다.
여수시는 오는 5일과 6일
청명, 한식절을 맞아
화장시설 이용객이 50%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
소라면 영락공원의 시설 4호기를 추가 가동하고
해당 이틀 동안은 사용접수도 오전 7시부터
실시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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