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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최상품'육젓' 귀하신 몸[R]
◀ANC▶ 새우젓 주산지인 신안에는 요즘 전국의 상인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젓새우 어황이 4,5년 전부터 부진해지면서 올해는 가장 비싼 육젓 한 드럼에 1천 6백만 원이 넘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넓은 위판장이 새우젓 드럼통으로 가득 찼습니다. --- Effect --- 경매사가 경매에 ...
최진수 2019년 07월 08일 -

(리포트/s)공공기관에서 성희롱*성추행 의혹 잇따라
(앵커) '미투' 열풍이 사회 전반적인 성 인식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직장내 성희롱과 성추행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최근에는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광주 남구청에서 성희롱 문제가 불거졌는데요. 오는 16일부터 시행되는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대안이 될 수 있을 지 기대하는 이들이 많습니다. 우종훈 기자...
우종훈 2019년 07월 08일 -

오는 10월, 람사르 습지도시 네트워크 개최
오는 10월, 순천에서 람사르 습지도시 지자체장 네트워크가 개최됩니다. 순천시는 생태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도시로서, 오는 10월 23일부터 3일간, 7개국 18개 자치단체가 참여하는 람사르 습지도시 지자체장 네트워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습지를 중심으로 시 전 지역이 유네스코 생물...
박민주 2019년 07월 08일 -

이상저온 농작물 피해복구비 91억원 지원
전남도가 지난 봄 이상 저온으로 농작물 피해를 입은 농가에 91억 원의 복구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3~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도내 18개 시·군 지역 3천900여 ha 면적의 배와 복숭아 등 과수 재배농가에 농작물 피해 복구비 9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또, 피해 농가에 대해 농약대나 생계비를 지...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광주·전남 '수출 유망 중소기업' 지원 강화
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관계 기관이 지원을 강화합니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최근 관내 29개 업체를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 등 20여 개 기관을 통해 사업 참여 가점과 금리우대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출 유망 중소기업'은 ...
문형철 2019년 07월 08일 -

고흥 관광 홈페이지 전면 개편
고흥군이 고흥 관광 홈페이지를 이용자 중심의 구성으로 전면 개편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개편된 고흥 관광 홈페이지는 컴퓨터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이용자가 쉽게 접근해 볼 수 있도록 화면의 종류에 따라 크기가 자동 최적화 하도록 했습니다. 또 최신 트렌드가 반영된 디...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탄소포인트제 가입률 53%..가입 독려활동 추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탄소포인트제에 광양시민 절반 이상이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관내 거주하고 있는 3만 3천여 세대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해 53%의 가입률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하반기 적용 기준에 맞춰 5천 8백만 원을 4천 6백여 세대에게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전기...
김종수 2019년 07월 08일 -

전남도, 지역산업 육성사업 전국 최우수
전라남도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한 2018년 지역산업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성과 평가에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스타기업 육성, 찾아가는 설명회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이 다른 시.도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전남도는 전국 최우수 등급 평가에...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7일)고흥군, 첫 도시재생 '시동'-R
◀ANC▶ 고흥군 고흥읍 일원에 대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도시 재생 사업이 처음 추진됩니다. 이제 첫 시작이지만 대규모 도시 재생 사업으로 이어가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고흥군 고흥읍 거리입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 곳곳이 공실 상태입니다. 특히, 고흥군...
김주희 2019년 07월 08일 -

'논 타작물 재배' 올해 3만 3천ha 신청
쌀 과잉공급을 막기 위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이 3만 3천ha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신청 면적은 3만 3천ha로 지난해보다 8% 증가했지만, 올해 목표치인 5만 5천ha의 60% 수준에 그쳤습니다. 농식품부는 쌀값 상승 등의 요인으로 농가들의 참여를 유...
문형철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