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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논란된 자원봉사센터 법인 전환 검토
순천시가 최근 센터장 채용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순천시자원봉사센터의 단독 법인 전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자치단체장이 바뀔 때마다 정치적 논란에 휩싸이는 자원봉사센터가 독립성, 전문성이 보장되지 않는 시 직영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단독 법인 전환 등 대책 마련을 준비해 올 하반기부터 ...
박민주 2019년 07월 13일 -

순천시의회 제234회 임시회 개회
순천시의회 제234회 임시회가 오늘(12), 8일간의 회기로 개회됐습니다. 순천시의회는 오늘 제2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오는 19일까지 8일간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조례안, 동의안 등 모두 24건의 안건을 심의 의결합니다. 이번 회기에 부의 안건으로는 순천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안과 순천시 글로벌웹툰센터...
박민주 2019년 07월 13일 -

공노조 "여수시 인사, 직렬·순위 무시해 위화감"
여수시 공무원 노조가 성명서를 통해 "올해 하반기 인사가 "승진 순위가 무시되고 직렬안배가 부족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노조는 특히 "기술직과 소수직렬의 무보직이 많은데도 특정직이 보직에 다수 보임됐고, 경력이 부족한 직원들의 초고속 승진 등으로 조직의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여수시는...
박광수 2019년 07월 13일 -

'가고 싶은 섬' 인지도 제고..섬 관광객 급증
전라남도의 섬 재생사업인 '가고 싶은 섬'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섬 관광객이 급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던 지난 2014년 27만명에 지나지않던 섬 관광객이 섬별 여행상품 개발과 섬에서 3일 살기체험등 다양한 콘텐츠 발굴에 힘입어 지난해에는 91만 2천명으로 ...
여수MBC 2019년 07월 12일 -

전남도립미술관 건립.운영 준비 '속도'
전남도립미술관 운영을 위한 준비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전남도립미술관 관리.운영 조례가 도의회에서 최종 통과돼 도립미술관 관리.운영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으며 다음 달 부터 소장품 구입 추천위원회가 미술관에 전시될 미술품 구입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전남도는 또, 이달 정기인사에서 미술관 개...
김주희 2019년 07월 12일 -

목포만의 나무 '왕자귀나무'(R)
◀ANC▶ 한반도에서 목포 일대에서만 흔히 볼 수 있는 나무가 바로 '왕자귀나무' 입니다. 목포를 벗어나면 찾아보기 힘든 목포만의 나무라고 할 수 있어 이 나무를 활용한 가로숲 조성 등 목포시의 관심이 촉구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인근의 산에서 자라는 '왕자귀나무'입니다. 수령 4...
김윤 2019년 07월 12일 -

해경, 무단 방치·투기 FRP선박 집중단속
해경이 무단으로 방치되거나 투기된 FRP선박을 집중 단속합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다음달 15일까지 관계기관과 함께 항만과 해안가 등에 무단으로 방치된 FRP소재 선박의 현황을 파악해 단속하고, FRP선박의 불법 폐기와 FRP선박 건조 시 배출되는 비산먼지에 대해서도 단속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FRP소재는 WHO산하기관인...
강서영 2019년 07월 12일 -

전남도, 청소년 글로벌 체험캠프 추진
전남도가 학교 생활이 모범적이고 영어 어학 능력이 우수한 중학생 2학년 120명을 선발해 청소년 글로벌 체험캠프를 실시합니다. 올해는 시범적으로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4주 기간 동안 실시되며 집중어학수업, 문화체험, 학교 정규수업 참여, 홈스테이 등 현지 학생들과의 교류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수...
김주희 2019년 07월 12일 -

전남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석 국제인증 획득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미국 환경자원학회의 수질 분석 국제인증을 획득했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미국 환경자원학회 주관으로 개최된 2019년 수질 분야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일반 수질 오염 물질과 특정 수질 유해 물질 20개 항목에서 모두 최고 등급으로 인증서를 획득해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의 성과를 거...
김주희 2019년 07월 12일 -

"자료 제출 부실" 행정처분 검토 지연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정전으로 인한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태가 발생한 지 열흘(11일 기준)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제철소측은 아직까지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상태인데요. 환경당국에 제출한 자료가 부실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공장에서 나온 검은 연...
문형철 2019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