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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논밭두렁 소각행위 엄정 대응
전라남도가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상황에도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과 인명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그 동안의 행정지도 위주에서 벗어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
김주희 2019년 04월 07일 -

전남도, 자원순환형 농업 체제 구축
전라남도가 자연 순환형 농업 시스템 구축을 위한 지원 사업에 나섭니다. 전남도는 올해 124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축산 농가와 액비 유통 센터 등에 가축분뇨 처리시설과 액비살포비, 악취 저감 시설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또,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도내 258개 축산농가에 대해 가축 분뇨 개...
김주희 2019년 04월 07일 -

순천시, 꼬마정원사 양성교육 개강
순천시가 2019년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이달부터 오는 6월 7일까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아이들을 대상으로 올 상반기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을 실시합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는 꼬마정원사 양성교육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상적이고 체계적인 정원교육과 정원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
박민주 2019년 04월 07일 -

리포트)만취 운전 차량, 주유소 돌진
◀ANC▶오늘 오전 술에 취한 2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주유소의 급유기를 들이받고건물로 돌진해 불이 붙었습니다.불은 초기에 진화돼크게 번지진 않았지만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뻔했습니다.강서영 기자입니다. ◀VCR▶오늘(7) 오전 6시 10분쯤.여수시 돌산읍의 한 주유소 갑자기 한 차량이 급유기를 들이받으면서순...
강서영 2019년 04월 07일 -

올해 관광두레 선정..주민 주도 관광 활성화 기대
광양시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 정부공모에 선정돼 예산지원을 받게 됩니다.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관광연구원의 공모에서 사업 필요성과 지자체 협력 계획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60여 곳의 지자체 가운데 관광두레 신규지역에 선정됐다며 앞으로 5년 동안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종수 2019년 04월 07일 -

순천그림책도서관 공연 전시 프로그램 운영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이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9일, 내 인생 그림일기 만들기를 시작으로 12일에는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그림책 밤 소풍을 진행합니다. 오는 20일에는 1세대 그림책 작가 홍성찬 유작...
박민주 2019년 04월 07일 -

이달말까지 법인 지방 소득세창구 운영
이달말까지 각 지자체에 지난해말 결산법인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창구가 운영됩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소득세 납부 법인이 관할 지자체에 내는 지방세로 사업장이 2개 이상 시군에 있는 경우 각 사업장 소재지에 각각 분할 신고해야 하며, 누락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끝)
박광수 2019년 04월 07일 -

전남도, 공공도서관 18개소 개관시간 연장
전남도가 도내 11개 시,군의 공공도서관 개관시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도민들의 독서문화 진흥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순천 4개소, 광양 3개소, 여수와 고흥 각 1개소 등 도내 18개 공공도서관 개관 시간을 야간 10시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이번 사업으로 사서 등 43명의 청년 일자리가...
김주희 2019년 04월 06일 -

고 백 뉴스)해도 너무한 뺑소니
◀ANC▶봄철 야외 나들이가 늘면서차량 접촉사고 뿐만 아니라이에따른 뺑소니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20여년전 심야도로에서는한 교육 공무원이 한대도 아닌뒤따라오던 6-7대의 차량에 잇따라 치어 숨지는 어처구니 없는 뺑소니 사고도 발생했습니다.1997년 김종태 기자가 취재한 뉴스 보시죠 ◀END▶지난 17일 새벽 ...
김종태 2019년 04월 06일 -

앵커멘트
당시 뺑소니범은 아직도 잡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김씨를 친 차량들이 사고를 낸것을 알면서도 한대도 멈춰서지 않은것을 보면 우리 사회의 비정한 양심을 잘 보여주는 사고였던거 같습니다.
김종태 2019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