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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천국 전남 '세계적 교량센터' 부상(R)
◀ANC▶ 우리나라는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일본에 이어 세계 4번 째로 섬이 많은데요. 이가운데 2천여 개 섬들이 전남에 몰려있습니다. 이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다리 건설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사대교가 개통된 지 두어달, 암태와 팔금,안좌,자은도 네 개 섬...
문연철 2019년 06월 18일 -

무인기 인공 강우 실험 실제 효과 확인
무인기를 활용한 인공 강우 실험에서 실제 강우 효과가 구체적으로 확인됐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4월 항우연, 기상청 기상과학원과 함께 고흥 항공센터 상공에서 수직 이착륙 무인기로 인공강우 실험을 실시한 결과 구름씨를 살포한 뒤 큰 구름 입자의 수가 3.8배, 평균 입자 크기 25㎛(마이크로미터)가 증가한...
김주희 2019년 06월 18일 -

순천시, 다문화가족 교류 소통공간 개소
순천시가 다문화가족의 교류와 소통공간으로 '다가온'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개소된 '다가온'은 다문화가족들이 지역사회에 다가와 함께 소통하자는 의미로 만들어 졌으며, 다문화가족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가온'은 순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며, 결혼이민...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리포트]과학관 부지 市 매입..."국가사업을 왜?"
◀ANC▶ 기상청이 박람회장에 추진중인 해양기상 과학관 건립계획을 둘러싸고 여수시와 의회가 대립하고 있습니다. 거액의 건립부지 매입비용을 여수시가 자체예산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나서자 시의회가 일단 막아선 건데요. 속사정을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여수해양기상과학관 건립 용역 과정에서 입지로 ...
박광수 2019년 06월 18일 -

골목길 브랜드화..상권 살리나?-R
◀ANC▶ 서울 경리단길이나 가로수길 처럼 지역에서도 골목길 브랜드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원도심의 골목상권을 살리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순천 향동에 문화의 거리입니다. 조성 10여 년만에 열 곳 안팎의 공방과 갤러리는 5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 원도심의 빈 건물은 문화...
박민주 2019년 06월 18일 -

여순사건 재심대책위, 2천여 명 시민의견서 제출
시민단체가 여순사건 재심 재판에 대한 시민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여순사건 재심대책위원회는 내일(18) 법원에 전국 시민 단체와 동부권 시민 단체, 일반 시민 2천여 명의 서명이 적힌 의견서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대책위는 지난 1차 공판기일에서 여순사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서를 제출하라는 법원의 ...
조희원 2019년 06월 18일 -

140억 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한 일당 검거
불법 사이버 도박 사이트를 운영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6년부터 1년 4개월여 동안 1천여 명으로부터 148억 원을 송금받아 도박장을 개장하고 운영한 혐의로, 국내 총책 42살 A씨와 전남지역 관리책 41살 B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메인서버를 중국에 ...
조희원 2019년 06월 18일 -

바지락 420kg 불법 채취한 일당 검거
여수시 남면 소두라도 인근 해상에서 바지락을 불법 채취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불법 어구인 고압분사기를 이용해 펄을 파내고 바지락 420kg을 채취한 혐의로 선장 54살 A씨와 잠수사 56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
강서영 2019년 06월 18일 -

지자체장 국외연수..지금 갔어야 했나?
◀ANC▶ 남해안 9개 시,군이 속해있는 남중권발전협의회가 최근 미국 서부지역으로 국외연수를 다녀왔습니다. 4차산업혁명 대응 등 굵직한 주제가 담겨 있는데요. 그러나 시민들의 혈세가 투입된 이번 연수를 두고 적절성 여부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011년 남해안 발전의 청...
김종수 2019년 06월 18일 -

전남도, 양파 마늘 판매 촉진 나서
전라남도가 양파와 마늘 생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8일까지 서울시, 광주시, 전남도교육청 등 16개 공공기관 43개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가격 폭락으로 시름에 잠긴 농민들을 돕기 위해 양파.마늘 사주기 운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전남도 공무원노조 2천여명의 조합원들도 중앙부처...
김주희 2019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