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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관광두레 선정..주민 주도 관광 활성화 기대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4-07 20:30:00 수정 2019-04-07 20:30:00 조회수 2

광양시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
정부공모에 선정돼 예산지원을 받게 됩니다.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관광연구원의 공모에서
사업 필요성과 지자체 협력 계획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아 60여 곳의 지자체 가운데
관광두레 신규지역에 선정됐다며
앞으로 5년 동안 약 6억 원의 사업비를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공모가 실시된 관광두레는
주민들이 직접 숙박과 기념품 제작 등에
참여하는 관광사업으로
전국에서 380곳의 주민사업체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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