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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증 반납 75세 이상 노인 교통비 지원
전라남도가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는 75세 이상 노인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합니다. 전남도는 75세 이상 고령의 운전자들이 운전 면허증을 반납할 경우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고 1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나 지역 상품권 제공 등 세부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도는, 올해 640명 분 사업비를 마련한 데 이어 관련 조례가 도...
김주희 2019년 04월 10일 -

고흥 해창만수상태양광사업 재검토 주장 제기
고흥군 포두면 주민들이 오늘(9) 성명서를 내고 해창만 수상태양광사업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흥 해창만 수상태양광발전소 반대대책위원회는 "주민에게 22%의 지분을 배당한다는 약속이 갑자기 4.4%로 번복됐다"며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사태의 책임자를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해창만 수상...
강서영 2019년 04월 10일 -

여수시청, 인공지능 로봇이 민원인 안내
여수시는 오늘 시청현관에서 1미터 65센티 크기의 인공지능 안내로봇 오픈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로봇은 머리부분에 카메라와 스피커가 설치돼 있고 화면에 나타난 얼굴표정으로 감정도 표현하며 몸통 모니터를 통해 시의 소개와 청사 안내등 다양한 민원인 응대를 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안내로봇은 지난해 경...
박광수 2019년 04월 10일 -

순천시, 강원 산불 피해 이웃돕기 모금 동참
순천시가 강원 산불 피해와 관련해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동참합니다. 순천시는 지난 4일,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참여와 순천시민 모금 홍보 활동을 전개합니다. 순천시 산하 공직자들은 오는 18일까지 모금활동을 전개해 성금을 우선 기탁하고, 일반...
박민주 2019년 04월 10일 -

포스코, 산불 이재민 지원 10억원 기탁
포스코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기탁했습니다. 포스코는 10억원 가운데 2억원을 산불 피해가 가장 심한곳 중 하나인 강릉시 옥계면의 주거대책용으로 지정해서 기탁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는 산불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신속한 생활복귀에 조금이...
김종태 2019년 04월 10일 -

기획2)야생식물과의 전쟁..미숙한 행정, 예산 낭비
◀ANC▶어제 지역특성에 맞는 나무심기필요하다고 전해드렸죠.. 오늘 이시간에는수년 동안 무턱대고 생태계 교란 식물을 들여오고 산지를 개발한 탓에, 매년 적지 않은 예산을 낭비하고 있는자치단체 실태 취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양미역취의 주요 서식지인 순천만 인근의 동천 하구입니다. 축구장 면...
조희원 2019년 04월 10일 -

컨벤션센터 건립 등 박람회장 활용방안 논의
더불어민주당이 지역 내 정책협의회를 통해 박람회장 활용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 갑,을지역위원회는 최근 지역 자치분권 정책협의회를 열고 박람회장 사후활용을 위한 컨벤션센터 건립 등 국비지원사업을 발굴해 건의할 계획이라며 박람회장 활성화와 관련해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
김종수 2019년 04월 10일 -

올해 첫 크루즈 입항 '기대감'-R
◀ANC▶올해 첫 크루즈 선박이 여수항에 입항했습니다.이번 크루즈선 입항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7차례 크루즈 관광객들이 여수를 통해 전남을 방문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END▶◀VCR▶새벽 여명을 헤치고 3만5천톤급 크루즈선이 여수항에 입항합니다. 올해 처음 여수신항에 입항한 크루즈선입...
김주희 2019년 04월 10일 -

전남도, 일본식 지명 새롭게 정비
전라남도가 일제 강점기부터 왜곡 사용되고 있는 일본식 지명 등을 찾아 정비합니다. 전남도는 이달부터 일본에 의해 한자가 왜곡된 일본식 지명 40개를 포함해 1961년부터 고시돼 사용하고 있는데도 도시 개발 등 사유로 반영하지 못한 지명 443개 등 모두 만 천여개의 지명을 새롭게 정비합니다. 전남도는 지명 정비를 위...
김주희 2019년 04월 10일 -

[리포트]'웹 드라마'로 지역 알린다
◀ANC▶여순사건이 지역에 드리운 아픔과 치유의 과정을 다룬 웹 드라마가 온라인 상에 공개됐는데요, 인터넷과 드라마 장르를 활용해 지역의 역사와 관광자원을 알리는 시도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동백꽃만 그리는 여수의 화가지망생 정우와 기념품 가게를 운영하는 민아.이들은 여순사건 ...
박광수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