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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 헬기사고 4주기 추모식 거행
오늘(13) 오전 가거도 헬기사고 순직 경찰관 4명에 대한 4주기 추모식이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주관으로 해양경찰교육원 충혼탑 앞에서 거행됐습니다. 가거도 헬기사고는 지난 2015년 3월 맹장 증세로 위급한 7세 어린이를 구조하러 전남 신안군 가거도로 출동하던 헬기가 기상 악화로 추락해 4명의 해양경찰관이 순직한 사고...
강서영 2019년 03월 13일 -

전남 농수산식품 미국 판매장, 수출 증대에 기여
전라남도가 농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개설한 상설 전시 판매장이 수출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지역의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이 6천2백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9.2%가 늘었으며, 이는 시장개척단 파견과 식품박람회 참가는 물론, 특히 농수산식품 전시판매장이 가장 큰역할...
최우식 2019년 03월 13일 -

전남 청년센터 운영지원사업에 순천시 선정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9년 자치단체 청년센터 운영지원사업 공모에도내에서는 순천시와 영광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38개 자치단체가 신청해 최종 16곳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순천시와 영광군 등, 2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청년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자치...
최우식 2019년 03월 13일 -

여수해수청, 국가필수도선사 지정·운영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국가필수도선사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해수청은 지난해 개정된 도선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여수항도선구 소속 도선사 46명 중 5명을 국가필수도선사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필수도선사는 전시나 사변 등 비상 사태가 발생해 해운 항만 기능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선...
강서영 2019년 03월 13일 -

(리포트)새로운 4년을 위해 소중한 한 표
◀ANC▶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13) 도내 2백여 곳의 투표소에서 치러졌습니다. 유권자마다 조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조합장의 역할을 강조한 가운데 앞으로 불법선거운동과 관련한 수사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합원들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
김종수 2019년 03월 13일 -

도내 최종 투표율 00%..자정 전 윤곽 나올 듯(데스크)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13) 도내에서도 일제히 치러졌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도내 유권자 33만 2천여 명 가운데 27만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최종 투표율이 81.4%로 집계돼 지난 1회 때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 당선된 신임 조합장들은 각 정관에 따라 내일(14) 또는 현 조합...
김종수 2019년 03월 13일 -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 특별법' 본회의 통과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안이 오늘(13)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특별법은 항만지역의 3대 미세먼지 배출원인 선박, 하역장비, 화물차를 관리하기 위해 항만 하역장비의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신설하고, 노후 자동차는 항만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 법안이 육상 중...
강서영 2019년 03월 13일 -

광양시, 한 해 100억 원 이상 교육 투자
광양시가 교육환경개선 조례를 제정한 뒤로 해마다 100억 원 이상을 교육분야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767억 원을 투자해 연평균 45억여 원을 지원했으며, 무상급식과 학교체육 등을 포함하면 연평균 116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에도 모두 ...
박민주 2019년 03월 13일 -

광양시, 기업 현장행정 본격 시동
광양시가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행정을 본격 시동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원스톱 기업애로 종합지원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특해 올해는 원스톱 기업 민원 해결을 강화하기 위해 광양시 14개 부서와 6개 기관이 참여하는 기업민원 해결 지원단을...
박민주 2019년 03월 13일 -

광어값 폭락..가공산업 육성해야(R)
◀ANC▶ 국민 횟감으로 불리던 광어가격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양식 시설은 크게 늘었지만, 광어를 대신할 횟감이 늘면서 소비가 크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예년 같으면 모두 팔려나갔어야 할 광어들이 한데 모여 있습니다. 3천㎡의 육상 양식장에서 기르는 광어는 30만마리. 어민들은...
신광하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