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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80% 학교, 오는 7일 재량 휴업
전남지역 학교 10곳 가운데 8곳 이상이 현충일과 토요일 사이에 낀 7일 재량 휴업에 나섭니다. 전남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7일 학교 재량으로 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는 전체 819곳 가운데 80%인 658곳에 이릅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이같은 재량 휴업 시행이 맞벌이 부모나 학생 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
김종태 2019년 06월 04일 -

공익사업 시 부지 확보 돕는 법안 발의
공익을 위해 건설사업이 추진될 경우 부지 확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민주평화당 정인화 의원 등 국회의원 11명은 사랑의 집짓기 등 주택자선사업을 시행할 때 지가상승으로 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관련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공유지를 우선매각하거나 임대할 수 있도록 주택법 ...
김종수 2019년 06월 04일 -

기획재정부 방문해 국비 요청
광양시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방문에서 광양항 내부 순환도로 개설과 이순신 대교 국도 승격 등 3천 2백여 억 원의 전액 국비사업과 함께 섬진강 복합형 휴게소와 중마수영장 조성 등 5천 5백여 억 원의 국비지원사업을 요청했습니다. 내년 정부예산은 기획재정...
김종수 2019년 06월 04일 -

"전남동부 바닷길 웰니스 관광지로"
여수,순천, 광양, 보성의 바닷길을 웰빙과 건강, 행복이 어우러진 이른바 '웰니스'관광지로 구현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습니다. 여수시등 4개 시군과 지역관광 관계자등 100여명은 오늘 디오션리조트에서 열린 남도바닷길 포럼에서 경남대 김현준 교수가 제안한 '섬과 산림자원을 활용한 웰니스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 -

아동청소년 안전망 구축한다
◀ANC▶ 지난 4월 계부가 중학생 의붓딸을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아동과 청소년 사회안전망 구축이 아쉽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도의회등 민간이 학교 교육복지사 등과 함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첫 간담회에 나섰습니다 장용기기자 ◀END▶ 심각한 가정학대와 성추행에 시달리며 친부와 계부가 ...
장용기 2019년 06월 04일 -

광주 인공지능단지 '청신호'
(앵커) AI, 즉 인공지능 산업은 나라마다, 지역마다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눈독을 들이고 있는 분야입니다. 광주는 AI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하고 있고, 정부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세계적인 석학과 대기업이 관심을 보이면서 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미국 실리콘밸리에...
이계상 2019년 06월 04일 -

고흥 동일 덕흥-덕양 간 도로 확포장
고흥군이 비포장 도로로 차량 통행에 불편을 줬던 동일 덕흥~덕양 간 농어촌도로 102호선 2차선 도로에 대한 확.포장사업에 나섭니다. 동일 덕흥~덕양 간 농어촌도로 102호선은 지난 2004년 도로 정비 사업을 시행했지만 200m 구간에 대한 편입 토지 소유자의 토지 사용 승낙을 받지 못해 현재까지 협소한 비포장 도로로 방...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순천대, 부산 동아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순천대학교가 부산 사립대인 동아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신임 순천대 고영진 총장은 취임 첫 행보로 부산 동아대학교와 교수와 연구 인력을 교류하고 연구, 학술대회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호남 대학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원 2019년 06월 04일 -

순천시 홍보대사 이정은, US 여자오픈 우승
순천시 홍보대사인 이정은 골프선수가 US여자오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 출신으로 홍보대사로 위촉된 이정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첫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수는 2019년 순천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됐으며, 지역 인재육성장학금 등 기부 활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박민주 2019년 06월 04일 -

이순신 상호 논란..후손 항의 방문-R
◀ANC▶ 지난 주 여수 곳곳에 이순신이란 이름을 가진 가게가 많다고 보도해드렸습니다. 오늘 이순신장군의 후손들 뿐만 아니라 해군 동지회 측에서도 여수시청을 항의 방문하면서 이순신 상호 사용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가 현장을 찾았습니다. ◀ANC▶ 커다란 현수막을 내건 버스 한대가 시청으로 들...
강서영 2019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