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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등 연안 해저지형 정밀조사 착수
여수와 부산, 제주도 남부해역의 해저지형에 대해 정밀한 조사가 이루어집니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15)부터 그동안 해저 정밀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던 여수 연도남부와 부산남부, 제주 남부해역의 해저지형에 대해 오는 6월말까지 기한으로 집중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선박 안전운항에 필수적인 통항지역...
박광수 2019년 04월 16일 -

불법 주정차 막기 위한 주민신고제 운영
광양시가 시민안전과 교통편의 확보를 위해 주정차 위반차량에 대한 주민신고제를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2일부터 소방시설과 버스정류장 등 절대 주정차 금지구역 내 차량들을 대상으로 주민들의 신고를 통해 24시간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단속반 운영과 표지판 설치를 확대해 불법주정차를 ...
김종수 2019년 04월 16일 -

여수 거북선축제 5월 3일~5일 개막
제53회 여수거북선축제가 오는 5월 3일부터 사흘간 여수 이순신광장과 선소 일원에서 열립니다. 여수시는 이번 축제를 '진남호국의 얼, 만세 불빛이 되다'를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진 관광 체험형 축제'로 만든다는 구상을 제시하며 오늘 전반적인 축제 개요를 공개했습니다. 여수시는 특히 드론 100대를 뛰워 해...
박광수 2019년 04월 16일 -

전남도,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증가율 최고
전라남도의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 증가율이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해 국공립 어린이집 이용자 수가 5900여 명으로 전년에 비해 3.7% 정도 늘어 전국 도 단위 가운데 최고 증가율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도민들의 보육 서비스 제고와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 환경을 조성을 위해 ...
김주희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책임자 처벌 미진"..진상규명 촉구
더불어민주당이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세월호 참사가 부패권력을 끌어내리고 새로운 사회를 향한 촛불혁명으로 이어졌지만 처벌받은 정부 관계자는 1명에 그치고 있다며 책임자 처벌을 위한 적기를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상규명 역시 진행 중에 ...
김종수 2019년 04월 16일 -

순천시, 국가안전대진단 자율점검표 배부
순천시가 시민 스스로 내 집과 내 점포가 안전한지 확인할 수 있도록 자율안전점검표를 전 세대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일상생활에 밀접한 전기와 가스, 소방, 건축 등 4가지 부분을 누구나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12만 부의 자율안전점검표를 제작해 일반 가정과 아파트단지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시민...
박민주 2019년 04월 16일 -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전 국민 공모사업 추진
광양시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명칭 공모 등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는 24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와 마동체육공원 경관육교의 명칭을 공모하고 시민선호도 조사와 최종심사를 거쳐 다음 달 초 당선작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민선 7기 핵심사업인 두 곳에서는 지역특...
김종수 2019년 04월 16일 -

대형점포 입점지역 상권영향분석 추진
도의회의 예산 확보에 맞춰 대형점포가 입점한 지역들을 중심으로 상권영향분석이 이뤄집니다. 조사대상은 LF스퀘어와 롯데아웃렛 등이 들어선 광양과 목포, 순천, 무안 등이며 지역별 소상공인 현황과 매출액, 주변지역 상권사례 등을 분석해 골목상권의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마련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정...
김종수 2019년 04월 15일 -

작은도서관 전남 17곳 추가
전남지역에 작은도서관 17곳이 추가로 들어섭니다. 전라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로 부터 공모 사업를 통해 14억 원을 확보해 올해 안에 순천 6개소, 고흥 1개소 등 도내 17곳의 생활밀착형 소규모 문화 공간과 작은도서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번 작은 도서관 17개소가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가면 도내에서 작은...
김주희 2019년 04월 15일 -

15-1]'세월호' 그리고 '팽목항,목포신항'-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모객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END▶ 참사 당일의 기억을 오롯히 간직하고 있는 진도 팽목항에는 그날처럼 오늘도 바람...
김윤 2019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