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여수시-지역업체, 마이스 행사 30여 건 유치
여수지역의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행사 유치 활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 11일부터 이틀 동안 관내 12개 업체와 함께 서울에서 마이스 유치 상담회를 진행한 결과 수도권 지역에서 2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모두 30여 건의 행사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
문형철 2019년 03월 14일 -

전남도, 친환경농업 직불제사업 29일까지 접수
전라남도가 올해 친환경농업 직접지불제와 유기농 무농약 지속 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신청 받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아 경작하는 농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농가당 0.1ha 이상 5ha 이하의 농지에 대해 직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남도 친환경농...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전남 농수산식품 미국 판매장, 수출 증대에 기여
전라남도가 농수산식품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개설한 상설 전시 판매장이 수출 실적 개선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지역의 농수산식품의 미국 수출이 6천2백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19.2%가 늘었으며, 이는 시장개척단 파견과 식품박람회 참가는 물론, 특히 농수산식품 전시판매장이 가장 큰역할...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전남 청년센터 운영지원사업에 순천시 선정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19년 자치단체 청년센터 운영지원사업 공모에도내에서는 순천시와 영광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전국 38개 자치단체가 신청해 최종 16곳이 선정됐으며, 도내에서는 순천시와 영광군 등, 2개 시군이 선정돼 국비 3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청년센터 운영 지원사업은 자치...
최우식 2019년 03월 14일 -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 특별법' 본회의 통과
항만지역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안이 오늘(13)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특별법은 항만지역의 3대 미세먼지 배출원인 선박, 하역장비, 화물차를 관리하기 위해 항만 하역장비의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신설하고, 노후 자동차는 항만 출입을 제한하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이 법안이 육상 중...
강서영 2019년 03월 14일 -

(리포트)새로운 4년을 위해 소중한 한 표
◀ANC▶ 제 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오늘(13) 도내 2백여 곳의 투표소에서 치러졌습니다. 유권자마다 조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할 수 있는 조합장의 역할을 강조한 가운데 앞으로 불법선거운동과 관련한 수사결과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조합원들이 소중한 권리를 행사...
김종수 2019년 03월 14일 -

여수해수청, 국가필수도선사 지정·운영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이 국가필수도선사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입니다. 해수청은 지난해 개정된 도선법에 따라 오는 4월부터 여수항도선구 소속 도선사 46명 중 5명을 국가필수도선사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가필수도선사는 전시나 사변 등 비상 사태가 발생해 해운 항만 기능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도선...
강서영 2019년 03월 14일 -

광양시, 한 해 100억 원 이상 교육 투자
광양시가 교육환경개선 조례를 제정한 뒤로 해마다 100억 원 이상을 교육분야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03년부터 지금까지 교육환경 개선사업에 767억 원을 투자해 연평균 45억여 원을 지원했으며, 무상급식과 학교체육 등을 포함하면 연평균 116억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에도 모두 ...
박민주 2019년 03월 14일 -

광양시, 기업 현장행정 본격 시동
광양시가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행정을 본격 시동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원스톱 기업애로 종합지원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기업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총력을 쏟기로 했습니다. 특해 올해는 원스톱 기업 민원 해결을 강화하기 위해 광양시 14개 부서와 6개 기관이 참여하는 기업민원 해결 지원단을...
박민주 2019년 03월 14일 -

(리포트)"5.18..패스트트랙에 포함" 촉구
◀ANC▶ 전두환 씨 재판을 계기로 5.18 왜곡에 대한 처벌과 진상규명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5.18 특별법 개정안을 패스트트랙에 포함시켜야 된다는 요구 역시 거세지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VCR▶ ◀SYN▶ 01 00 12 04 "자유한국당은 즉각 해체하라" "해체하라 해체하라 해체하라" 강원...
정용욱 2019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