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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보복 피해 막기 위한 농축산 분야 대책 절실"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와 맞물려 국내 농축산 분야에서도 대비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국내 농수축산물 수출비중이 높은 일본이 통관절차 지연 등 비관세 장벽을 확대할 경우 우리 수출품목의 신선도에 영향을 줘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의원은 대일 ...
김종수 2019년 07월 23일 -

순천시장 "자원봉사센터장 책임 송구..대책 마련 "
무자격 논란을 빚었던 순천시 자원봉사센터장 채옹과 관련해 허 석 순천시장이 사과 입장을 밝혔습니다. 허 석 순천시장은 오늘(23),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채용 논란이 관계 법령 착오 해석 등으로 빚어진 결과라고 보여 지지만, 결국 모든 책임은 임용권자인 순천시장에게 있음을 통감하며,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박민주 2019년 07월 23일 -

위기의 지역방송 "지원 근거 마련해야"(R)
◀ANC▶ 경주 지진이나 강원 산불 보도에서 보듯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방송의 중요성은 결코 간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 등 각종 매체가 범람하면서 지역방송은 전례 없는 큰 위기를 맞고 있는데 그 해법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김아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수도권에 ...
조희원 2019년 07월 23일 -

전남 상수도 미보급률 9.4%
전남지역 도민 가운데 18만 명이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달 말 기준 도내 상수도 미보급률은 9.4%로 전남 전체 인구 191만명 가운데 18만명이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마을 상수도조차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도민들도 전체 1.2%인 ...
김주희 2019년 07월 23일 -

순천시, 5G 스마트농업 추진
순천시가 5G 시대에 맞춘 스마트농업 대비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기후변화 등의 농업현실을 극복하는 대안으로 스마트 농업이 떠오르고 있다고 보고. 5G 기술을 상용화 한 스마트 농업 시스템 조성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도 농업 정보화 혁신을 통해, 청정 농업환경을 만들어 안전하고 우수한 전남 농축...
박민주 2019년 07월 23일 -

오는 27일, 순천 드라마촬영장 청춘 페스티벌
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서 오는 27일, 제7회 청춘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순천시는 오는 27일, 순천 드라마촬영장에서 '전설의 고향 2019'를 주제로 제7회 하계 청춘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행사는 순천을 방문한 관광객과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순천 드라마촬영장을 무대로 색다른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
박민주 2019년 07월 23일 -

(리포트/s)관중들 생소한 하이다이빙 매력에 '풍덩'
◀ANC▶ 사전 예매 매진을 기록하며 이번 세계수영대회에서 가장 기대를 모은 하이다이빙이 사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하이다이빙을 처음으로 관람한 관객들은 고공에서 펼치는 선수들의 연기에 환호를 보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고요한 경기장 안 모두의 시선을 받고 아파트 10층 높이에 ...
우종훈 2019년 07월 23일 -

고흥 마늘, 재해 인정...복구비 지원-R
◀ANC▶ 고흥 마늘이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피해로 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다는 소식 전해 드렸었는데요. 농정당국이 최근 고흥 마늘 피해를 농작물 재해로 인정하면서 농민들은 복구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누렇게 짓물리고 썩은 것처럼 검게 변색된 고흥 대서 ...
김주희 2019년 07월 23일 -

고흥 녹동항에 청정위판장 구축
고흥 녹동항에 위생 관리가 강화된 청정 위판장이 생깁니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산지 위판장의 혁신적인 위생 관리를 위해 60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내년까지 고흥 녹동항에 정화 해수 사용, 저온 경매시설 등 선진 위생 시스템을 갖춘 청정 위판장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고흥 녹동 청정 위판장이 노후화...
김주희 2019년 07월 23일 -

내년까지 관내 852km 공간 전산화 추진
광양시가 효율적인 민원처리를 위해 공간정보 전산화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내년까지 관내 도로와 시설물 등이 포함된 852km의 공간을 전산화할 계획이라며 도로굴착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정확한 위치정보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까지 현장조사와 측량으로 335km의 자료...
김종수 2019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