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모아보기
-

리포트)어린이 테마파크..민자유치 관건-R
◀ANC▶ 광양시가 민선 7기 공약 가운데 하나인 어린이 테마파크 조성을 올해 본격화합니다. 천 5백억 원 규모의 사업인데 민간자본 유치가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시 황길동 근린공원입니다. 이 일대 60만여 제곱미터에 오는 2025년까지 가족형 어린이 테마파크가 들어섭니다. 사...
박민주 2019년 03월 13일 -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위한 개정법안 발의
농산물의 가격폭락으로 발생하는 농민피해를 줄이기 위해 관련 법 개정이 추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서삼석 위원장은 지역특화 농산물 가격이 생산비 미만으로 떨어질 경우 지자체가 차액을 지급하고 해당 지자체에 국비가 지원될 수 있도록 일부 개정 법안을 발의했다며 이를 통해 농민들의 ...
김종수 2019년 03월 13일 -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임차 지원 협약
광양시가 산업단지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여수고용노동지청장과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기숙사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기숙사 임차비 지원은 기업별로 10명 이내로, 5년 미만 근무자이어야...
박민주 2019년 03월 13일 -

광양시,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광양시 보건소가 난임 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2일까지, 만44세 이하 난임 부부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를 대상으로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4개월 동안 지정 한의원을 방문해 전문적인 한방치료를 받게 ...
박민주 2019년 03월 13일 -

오는 9월까지 고액,상습 체납자 징수활동 추진
순천시가 관내 고액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징수활동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체납사유와 재산상황 등 자료조사를 마치고 유형별 대응방안을 마련해 자진납부 유도와 압류조치 시행에 들어간다며 특히 고액, 상습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명단공개와 범칙행위 조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순천시 관내 5백만 원 ...
김종수 2019년 03월 13일 -

순천형 일자리사업 추진..미취업 청년 직장체험 제공
순천시가 지역 청년들의 직무경험 향상을 위해 일자리사업을 추진합니다. 순천시는 올해 말까지 미취업 청년들에게 전공과 적성에 맞춰 직장체험을 제공하기로 하고 선발된 인원들을 문화와 관광, 공공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투입해 인건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순천시는 또 이번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내 사회적 경...
김종수 2019년 03월 12일 -

헤드라인 + 타이틀
광양 황금 산단에 들어설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합니다. 발전소 찬성여론에 조작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 미세먼지가 지역에서도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정부와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저감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효성이 쟁점입니다. ////////...
보도팀 2019년 03월 12일 -

예비창업자 위한 단계별 지원사업 추진
정부가 예비창업자들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28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예비창업자들의 신청을 받아 선발된 인원들에게 창업자금과 교육 등을 함께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선발되는 인원은 모두 6백 명으로 기업청은 이들의 창업단계부터 사업...
김종수 2019년 03월 12일 -

미세먼지 저감,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R
◀ANC▶ 최근, 심각한 미세먼지가 또하나의 사회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자치단체들이 앞다퉈 저감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실효성있는 실천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가 무엇보다 절실합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요즘 대기중의 미세먼지가 거의 재양 수준이라고 말합니다. 지난해 전남지역에서는 초...
최우식 2019년 03월 12일 -

리포트)기본정보 '깜깜'..발전소 찬성여론 조작의혹
◀ANC▶ 지난해 말 산업부로부터 공사 계획 인가를 받아 광양 황금 산단에 들어설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여전합니다. 지역 주민들과 환경 단체는 건립에 찬성하는 주민들은 실체가 없다며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VCR▶ 광양만과 맞닿아 있는 광...
조희원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