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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최종 결정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가 오는 10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도는 동부권 통합청사의 입지를 지난 달 말 안에 결정할 계획이었지만, 일부 자치단체 간 형평성 논란이 격화되면서 오는 10일 현지 실사를 거쳐 입지를 선정하기로 공모 일정을 순연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지난 달 23일 여수시와 순천시 관...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전남도, 축산 재해 예방 94억원 지원
전남도가 올 여름 축산 재해 예방을 위해 94억원을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올 여름 폭염, 집중호우 등 이상 기후에 따른 축산 재해 예방을 위해 폭염 방지 시설·장비 지원, 고온 스트레스 완화제 지원, 가축재해보험료 지원 등 3개 사업에 94억 원을 지원합니다. 한편, 도는 지난 해 여름 사상 유래 없는 폭염이 장기화되...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고흥군, 6월 보훈행사 다채
고흥군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보훈행사를 개최합니다. 고흥군은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내일(4)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이 큰 모범 보훈 대상자 9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현충공원 내 현충탑에서 국가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 영령의 명복을 비는 위패자 추모제를 가집니다. 고흥군은 또, 현충일인 오는 6...
김주희 2019년 06월 04일 -

"환경분야 시설 투자 확대...제도 개선 수용"
여수산단 환경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민·관 협의체 3차 회의가 오늘(3) 여수시의회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LG화학과 한화케미칼을 포함한 기업 5곳은 굴뚝 자동측정기 확대 설치 등 환경 분야에 대한 시설투자를 늘리고, 민·관 협의체 합동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업들은 또, 정부가 마련하...
문형철 2019년 06월 04일 -

리포트]웅천 특위 공방...주민의 시각은?
◀ANC▶ 여수시의회 웅천택지특위 소속의원 한명이 위원회 활동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사퇴 하면서 불협화음이 커지고 있는데요, 바로 이 지역에 살면서 초고층 아파트 저지운동을 주도해온 주민이 양측의 공방에 대해 SNS에 올린 글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 주민을 박광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무능...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 -

여수시·LH, 만흥지구 택지개발 사업 추진
여수시 만성리 해수욕장 인근에 민간 임대주택과 행복주택, 실버타운등이 들어설 택지가 개발됩니다. 여수시는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지역발전과 주거안정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만흥동 일대 47만 제곱미터 부지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조성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주택공사는 올해 지...
박광수 2019년 06월 04일 -

이달부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기간 운영
순천시가 이달부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합니다. 순천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물놀이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서면 청소골 등 관내 11개소를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오는 8월 말까지,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 기간을 운영합니다. 이에 따라 시는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13명을 채용하고, 해당...
박민주 2019년 06월 04일 -

교육부, 청암대 총장 면직 보고 반려
교육부가 청암대학교 이사장이 보고한 총장 면직 보고를 반려했습니다. 청암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는 오늘(3) 공문을 통해 서형원 총장의 의원 면직에 대해 민원과 교직원들의 탄원이 접수됨에 따라, 정관에 따라 적법하게 의원면직이 이루어졌는지 확인해야 한다며 면직 보고를 반려했습니다. 한편, 청암학원 박종식 이사...
조희원 2019년 06월 04일 -

주요 현안 논의..국도비 확보 위해 공동대응
더불어민주당이 광양시의 주요 현안사업과 관련해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광양지역위원회는 정현복 시장과 김성희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협의회를 열고 중소기업연수원 유치와 내부순환도로 건설 등 14건의 건의사업을 논의하고 공동대응할 계획입니다. 또 지역위원회와 당정협의회를 정례화해 국도...
김종수 2019년 06월 04일 -

갯벌 고립 어선서 일가족 4명 구조(R)
◀ANC▶ 어선을 타고 바다에 나갔던 일가족이 갯벌에 고립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물 때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어선을 운항할 경우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긴박했던 구조상황을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형 어선이 갯벌에 걸려 오도가도 못하고 있습니다. 61살 최 모씨와 유치원에 다니는 손자...
김양훈 2019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