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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불법배출 범시민대책위' 구성 논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농도 조작 사태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 등이 '범시민 대책본부' 구성을 위한 논의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여수지역위원회와 시민·노동단체 등은 오늘(25) 여수시의회에서 회의를 갖고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뜻을 모았습니...
문형철 2019년 04월 26일 -

전남도, 2019 정부 추경안 16건 357억원
전남도가 정부 추경안에 지역 현안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 16건에 357억 원이 포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국회에 제출할 예정인 2019년 정부 추경 예산 안을 분석한 결과 노후 산업단지 미세먼자 차단숲 조성 20억원 고흥~봉래 국도 15호선 시설 개량 60억원 등 지역 주요 현안 예산 16건, 357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희 2019년 04월 26일 -

여수상의,"수출입은행 출장소 존치 환영"
여수상공회의소가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가 폐쇄되지 않은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수상공회의소는 오늘 성명을 통해 "이번 출장소의 존치결정으로 전남 동부권 기업들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여수출장소는 지난 2013년 8월 개소했으며 ...
박광수 2019년 04월 26일 -

"광양만권 배출물질 분석·역학조사 필요"
광양만권 대기오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환경포럼이 오늘(25)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순천대 박성훈 교수는 석유화학과 철강기업 등의 영향으로 광양만권의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미세먼지 등의 배출량이 전남지역 총 배출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정확한 성분 분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환경...
문형철 2019년 04월 26일 -

전남도, 금속 신소재 미래성장동력 육성
전라남도가 금속 신소재 산업을 미래성장 동력 사업으로 육성합니다. 전라남도는 철강재의 글로벌 공급 과잉 상태가 해소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초경량 금속 신소재 산업을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그네슘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과 고망간강 상용화 실증 기반 구축 사업을 추진합니다. 도는 또, 포항시와...
김주희 2019년 04월 26일 -

윤창호법 이후 1~3월 음주단속·사고 감소
윤창호법 시행 이후 전남지역 음주운전 단속과 사고 건수가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올 1분기 음주운전 단속 건수는 천 700건에서 천 백 86건, 음주사고 건수는 214건에서 151건으로 30%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음주사고로 인한 사상자 수도 389명에서 246명으...
강서영 2019년 04월 26일 -

순천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순천시가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전략부문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순천시는 보건복지부 주최 제11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휴대용 정보통신기기를 활용한 시민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순천시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박민주 2019년 04월 26일 -

문화원장, 시 보조금 담긴 결제수단 가져가 논란
공금 유용 의혹 등으로 이사회에서 불신임안이 통과돼 직무정지 처분을 받은 여수시문화원 원장이 모든 결제를 자신이 하겠다며 시 보조금이 담긴 통장과 카드를 가져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문화원 사무국 관계자는 이에대해 문화원장은 현재 직무 정지 상태일 뿐더러, 설사 직무정지가 유효하지 않다 해도 실무자가 아...
강서영 2019년 04월 26일 -

순천시, 안전진단 206개소 개선 나서
순천시가 올 해 국가안전대진단으로 개선이 필요한 2백여 곳을 찾아내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사회기반시설과 안전취약시설 5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연향 육교와 옥천동 옥룡교 등 206개소의 개선대상을 찾아내 현지시정과 보수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의 ...
박민주 2019년 04월 26일 -

특정업체 봐주기 행정인가?(R)
◀ANC▶전라남도가 등록기준에 맞지 않은데도 특정 업체가 임대한 선박을 어장정화업 운반선으로 등록해 줬습니다이 업체는 이를 근거로 최근 신안 어장정화사업을 따냈습니다.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올초 신안 5개 해역에서88톤의 해양쓰레기 수거작업이 진행됐습니다.사업비만 1억 2천만원업체가 해양쓰...
김양훈 2019년 04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