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전 11시 50분쯤
거문도에서 승객 192명을 태우고
나로도항으로 향하던
200톤급 여객선의 엔진이 고장났습니다.
이 사고로 여객선은
출동한 해경의 호송을 받으며
나로도에 일부 승객을 내렸고,
나머지 승객은 대체 여객선을 타고
여수항으로 이동했습니다.
해경은 선박 엔진 기어가
고장난 것 같다며
선장을 상대로 한 음주 측정 결과
이상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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